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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ef 지정, 서울백병원 2009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

unicef 지정, 서울백병원 2009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김용봉)이 11월 24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관에서 “2009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인증서를 받았다. “2009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은 유니세프(UNICEF)와 세계보건기구가(WHO)가 아기 중심의 진료활동을 펼치는 병원을 선정하여 인증하는 것으로 서울백병원은 올해 신규로 선정되었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 운동(BFHI; Baby Friendly Hospital Initiative)은 1992년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시작한 모유수유 권장운동으로, 우리나라는 1993년부터 시작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모유 수유율을 높여 아기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한 운동으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은 모유수유 ..

병원 뉴스 2010.02.11

57년전 수술한 96세 어르신, 백낙환 이사장 찾아와 감사인사 전해

57년전 수술한 96세 어르신, 백낙환 이사장 찾아와 감사인사 전해 학교법인 인제학원 백낙환 이사장이 57년 전에 직접 수술했던 96세 어르신이 서울백병원 외래를 방문해 화제. 박종태(96세) 어르신은 57년전인 1952년 당시 서울백병원 외과 과장이었던 백낙환 이사장에게 위궤양으로 인한 위부분절제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이후 잔병치레 한번 없이 매우 건강하게 지냈고 한다. 박종태 어르신은 96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매우 건강한 상태이다. 잦은 소화불량의 치료를 위한 검사차 서울백병원 내과 문정섭 교수의 진료를 받던 중, 57년 전 자신을 수술했던 백낙환 이사장을 찾으면서 12월 18일(금) 57년만의 재회가 이루어졌다. 백낙환 이사장을 만난 박종태 어르신은 “당시로서는 무척 어려운 수술이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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