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정형외과 김승주 교수 영입…손·손목·팔꿈치 전문 진료 강화일산백병원이 수부·상지 전문 정형외과 김승주 교수를 영입해 손·손목·팔꿈치 질환 전문 진료를 강화했다. 미세현미경 재건수술까지 가능한 정밀 치료 시스템을 소개한다. 최근 손목 통증이나 손 저림,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늘어나면서 손·손목·팔꿈치 질환은 더 이상 특정 연령대의 문제가 아닌,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흔한 질환이 되고 있습니다.이러한 가운데 일산백병원이 수부 및 상지 질환 전문 정형외과 김승주 교수를 영입하며 관련 진료를 한층 강화했습니다.손·손목·팔꿈치 질환, 전문 진료 필요성 증가김승주 교수는 손과 손목, 팔꿈치를 포함한 상지 전반의 질환과 외상을 전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