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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 가도 된다”… 일산백병원, 경기 서북부 1위 병원 된 이유

건강브리퍼 2026. 4. 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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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개원 효과! 일산백병원, 2026 美 뉴스위크 병원 평가 ‘경기 서북부 병원 1위’ 기록
- 전국 43위 기록, 전년 대비 4계단 상승
- 대규모 증축·리모델링 기반 진료 인프라 강화 ‘제2의 개원’ 이후 의료 경쟁력 입증

 

일산백병원이 뉴스위크 평가에서 경기 서북부 1위를 기록했다. 증축과 첨단 의료 도입으로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제 서울 안 가도 됩니다”

 

최근 의료 이용 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중증 질환 치료를 위해 서울 대형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지역 내에서도 완결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심에 일산백병원이 있다.

 

 

뉴스위크가 인정한 ‘지역 최고 병원’

 

일산백병원은 2026 뉴스위크 세계 최고의 병원 평가에서 경기 서북부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전국 순위에서도 43위를 차지하며 전년보다 4계단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왜 순위가 올랐을까?

이번 결과의 핵심은 단순한 규모가 아니라 “환자 중심 의료”와 “실제 치료 성과”다.

 

✔ 순위 상승 핵심 요인

환자 경험 강화 진료 만족도 및 서비스 개선
의료 질 향상 치료 성과 중심 평가
글로벌 평가 32개국 의료진 추천 반영
데이터 기반 환자 건강 결과(PROMs) 활용

 

‘제2의 개원’이 만든 변화

일산백병원은 단순 리모델링이 아닌 병원의 체질 자체를 바꾸는 혁신을 선택했다.

 

일산백병원은 지난해 대규모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제2의 개원’을 선언하며 진료 환경과 의료 인프라를 전면적으로 개선했다. 

특히 경기 지역 최초로 차세대 로봇수술기 다빈치5(Da Vinci 5)를 도입하고, 아시아 최초로 해당 시스템과 연동 가능한 DV 수술대를 함께 구축해 정밀 수술과 환자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 변화의 핵심

공간 대규모 증축 및 리모델링
기술 다빈치5 로봇수술 도입
시스템 DV 수술대 연동 구축
결과 수술 정밀도 및 안전성 향상

이러한 변화는 곧 환자 치료 결과 향상 → 평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일산백병원은 이미 지역에서 압도적인 진료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 연간 진료 규모

외래환자 57만 명
입원환자 2.3만 명
수술 1.3만 건
응급환자 3만 명

 

지역 완결형 의료의 시대

 

최원주 원장은 “일산백병원은 사람 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서울로 가지 않고도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모든 환자와 질환에 대해 치료의 완결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메시지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이미 현실이 되고 있다.

 

일산백병원의 이번 성과는 단순한 순위 상승이 아니다. “지역에서도 최고 수준의 의료가 가능하다”는 증거다.

앞으로 경기 서북부 의료 지형에서 일산백병원의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글(정리):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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