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200번째 신장이식 수술로 새생명 선물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 장기이식센터는 200번째 신장이식 수술 받은 여성 환자가 건강이 회복돼 퇴원했다고 밝혔다.

일산백병원 장기이식센터에 따르면 환자는 20년간 만성 신부전증을 투병한 50대 여성으로 신장이식 수술을 위해 일산백병원을 방문했다. 장기이식 대기자 명단에 등록 후 지난 2019년 4월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특별한 합병증 없이 수술 후 12일 만에 퇴원 했다.

일산백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신장이식 200례 달성을 위해 노력해준 일산백병원 구성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매년 장기이식을 필요로 하는 대기자수는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여 장기가 없어 대기기간 중에 사망하는 환자들이 많다”면서 “장기기증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이식의 기회가 제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백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지난 4월12일 신장이식 200례 달성 기념 ‘제2회 장기이식 심포지엄’을 개최 하는 등 장기이식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연구와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일산백병원 SNS 구독이벤트 당첨자 안내​

 

"?일산백병원 SNS 구독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산백병원입니다.

​지난 5월24일부터 6월3일까지 진행된 '일산백병원 SNS 구독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일산백병원 SNS 구독이벤트 당첨자 명단 알려드립니다.
당첨자 명은 '당첨자명(핸드폰뒷번호)'으로 발표하오니, 핸드폰 뒷자리와 성함으로 빠르게 검색 가능합니다.
당첨자 100명에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6월13일(월) 중 발송할 예정입니다.

​다시한번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산백병원 드림

 


'아이스 아메리카노' 당첨 100명

​[쉽게 찾는 방법 ▶ ctrl + f + 핸드폰번호 뒤 4자리]

 

일산백병원 SNS 구독이벤트 당첨자 발표
no 이름 휴대폰 뒷자리 no 이름 휴대폰 뒷자리 no 이름 휴대폰 뒷자리 no 이름 휴대폰 뒷자리
1 * 1513 26 * 1995 51 * 7731 76 * 3339
2 * 0472 27 * 1860 52 * 8088 77 * 3992
3 * 8348 28 * 8570 53 * 8017 78 * 3878
4 * 0954 29 * 0347 54 * 4004 79 * 1403
5 * 1017 30 * 0339 55 * 8629 80 * 1526
6 * 6858 31 * 4013 56 * 7128 81 * 9285
7 * 2573 32 * 1954 57 * 2779 82 * 2808
8 * 1298 33 * 9751 58 * 1919 83 * 2432
9 * 6892 34 * 9744 59 * 5454 84 * 5113
10 * 3026 35 * 7976 60 * 1901 85 * 0163
11 * 5703 36 * 3656 61 * 7682 86 * 9301
12 * 3837 37 * 5798 62 * 1595 87 * 5197
13 * 3440 38 * 9103 63 * 9972 88 * 3367
14 * 0350 39 * 9949 64 * 6012 89 * 9391
15 * 6219 40 * 7976 65 * 5815 90 * 7273
16 * 8032 41 * 3218 66 * 7568 91 * 1759
17 * 0112 42 * 0207 67 * 3732 92 * 4679
18 * 6381 43 * 7244 68 * 5315 93 * 3001
19 * 7926 44 * 8117 69 * 7087 94 * 7320
20 * 2744 45 * 6541 70 * 0913 95 * 3290
21 * 6030 46 * 5449 71 * 1407 96 * 2582
22 * 2855 47 * 9985 72 * 4678 97 * 1590
23 * 3364 48 * 2934 73 * 8252 98 * 2142
24 * 8318 49 * 7567 74 * 0899 99 * 4774
25 * 2412 50 * 6394 75 * 7758 100 * 1146

 

당첨자 분들께는 6월 13일
모바일 기프티콘이 전송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일산백병원은 국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와 
병원소식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백병원 사람들] 일산백병원 물리치료실
(왼쪽부터) 이경랑, 김배권, 염준우, 정진우, 조승현 치료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물리치료실은 열, 광선, 전기, 물과 같은 에너지의 물리적 효과와 함께 운동·도수·작업 치료 등을 적용하여 각종 질병으로 통증 및 장애를 가진 환자를 치료하는 부서이다.

물리치료실은 물리·작업 치료사와 보조인원을 포함하여 총 23명이 운동치료실, 작업치료실, 전기치료실, 도수치료실, 수중치료실, 소아치료실의 세부 파트에서 해당 분야의 전문자격을 갖추어 근무하고 있다.

또한 환자를 중심으로 한 재활 시스템에서는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음악·언어 치료실, 재활심리실, 병동, 진료부와의 유기적인 공조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다.

 


치료는 치료사와 환자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호 신뢰관계 형성이 어려워져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어진다. 이에 일산백병원 치료사들은 환자의 고통을 공감하며 마음으로 다가가는‘감성적 치료’를 하고 있다.

더불어 작은 일에도 최선과 정성을 다하는 노력으로 환자의 신체적, 정서적 변화를 이끌어 내어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있다. 그동안 치료실은‘감성적 치료’를 통한 편안함의 제공과 동시에 치료의 질적 수준 향상에도 초점을 맞추었으며, 시스템을 개편하여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발전해왔다.

치료실은 각 파트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 축적을 위해‘전문 치료사제’를 시행하여 치료사의 전문성을 확보하였고, 치료의 깊이를 더하고자 학위 취득 및 복수의 전문재활치료 자격을 이수하였다. 하지만 전문성은 갖추는 것보다 유지하는게 더 어려운 것임이 분명하다.

 


“전문성을 유지한다는 것은 급류를 거슬러 헤엄치는 것과 비슷하여 열심히 발버둥 치면 겨우 제자리에 머물 수 있으나 조금 쉬려고 하면 금세 휩쓸려 내려간다.”라는 말처럼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분야의 학회 활동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치료사 개개인의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물리치료실 염준우 실장은“치료실은 환자와 함께 땀 흘리고 감정을 공유하는 부서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따뜻한 손을 통해 환자의 신체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료할 수 있는 부서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일산백병원 물리치료실은 전문성을 가진 감성적 치료를 통해 환자들이 100% 만족하는 그날까지 오늘도 열심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16년 7월 일산백병원 물리치료실에서
사진: 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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