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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4

‘유전성 탈모’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유전성 탈모’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3개 이상 해당되면 유전성 탈모 가능성 높음① 가족력 확인 (가장 중요)☐ 아버지 또는 어머니 쪽에 탈모가 있다☐ 외가 남성(외삼촌, 외할아버지) 중 탈모가 있다☐ 가족 중 20~30대부터 머리숱이 급격히 줄었다📌 유전성 탈모는 특히 모계 유전 영향이 큽니다.② 빠지는 위치가 정해져 있다☐ 이마 양쪽(M자)이 점점 후퇴한다☐ 정수리 가르마가 점점 넓어진다☐ 뒤통수는 비교적 숱이 유지된다📌 패턴이 일정하면 유전성 탈모 가능성이 높습니다.③ 머리카락 굵기가 달라졌다☐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졌다☐ 짧고 힘없는 털이 많아졌다☐ 굵은 머리와 가는 머리가 섞여 있다📌 유전성 탈모는 ‘빠지기 전 가늘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④ 나이에 비해 탈모가 빠르다☐ 10대 후반..

건강정보 2026.01.09

하루에 한번 '대변' 못보면 변비? 정상 대변 횟수는?

아닙니다. 하루에 한 번 대변을 못 본다고 해서 변비는 아닙니다.이건 아주 흔한 오해예요. 변비의 기준은 ‘횟수’가 아닙니다의학적으로 변비는 대변 횟수보다 ‘배변의 질과 불편감’으로 판단합니다.정상 배변 범위하루 3번 ~ 주 3번→ 이 범위 안이면 정상입니다.즉,이틀에 한 번 봐도하루 걸러 한 번 봐도전혀 문제 없습니다.진짜 변비의 기준 (로마 기준)다음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변비로 봅니다.✔ 배변 시 과도하게 힘을 줘야 한다✔ 대변이 딱딱하거나 토끼똥처럼 나온다✔ 배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다(잔변감)✔ 항문이 막힌 느낌이 든다✔ 손이나 도구로 배출을 도와야 한다✔ 주 3회 미만 배변👉 횟수는 기준 중 하나일 뿐, 전부가 아닙니다.이런 경우는 변비 아닙니다하루에 한 번 안 보지만→..

건강정보 2026.01.09

허리통증 '허리보호대' 해야 할까?

허리보호대, 언제 도움이 될까? 허리보호대는 허리를 완전히 치료하는 도구가 아니라 ‘보조 장치*입니다.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도움이 됩니다.① 급성 허리통증 초기무거운 물건을 들다 삐끗했을 때허리를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한 시기→ 보호대가 움직임을 제한해 통증 악화를 막아줍니다.② 디스크·협착증 등으로 통증이 심할 때복압(배 안 압력)을 높여→ 허리뼈에 가해지는 부담 감소일시적으로 통증 완화 효과 있음③ 작업·운동 중 ‘잠깐’ 사용장시간 서서 일할 때이사, 무거운 짐 나를 때→ 부상 예방용으로는 효과적하지만, 이런 경우엔 조심해야 합니다❌ 장기간 매일 착용허리 근육이 보호대에 의존근육 약화 → 통증이 더 오래 지속보호대를 벗으면 오히려 더 아픔❌ 만성 허리통증의 근본 치료로 사용허리통증의 핵심 원인은👉 ..

건강정보 2026.01.09

일산백병원 김훈 교수,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향상’ 국무총리 표창

일산백병원 김훈 교수,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향상’ 국무총리 표창 - 20여 개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역량 강화 기여 - ‘ODA 기관 협력 기반 마련 ‧ 국제보건 협력 모델 확립’ 공로 인정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김훈 교수가 11월 25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년 개발협력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국제개발협력(ODA) 분야에서 수원국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제 보건의료 협력 강화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에 수여되는 정부포상이다. 김훈 교수는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역량 강화와 글로벌 보건 협력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훈 교수는 인제대학교 국제개발협력본부장을 맡아 국내외 긴급구호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그동안 약 20여 개 개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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