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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뉴스/[동정]백병원 동정 249

“아프면 쉴 수 있어야 합니다” 일산백병원 최준영 교수, 상병수당 제도 발전 공로 표창

“아프면 쉴 수 있어야 합니다”일산백병원 최준영 교수, '상병수당 제도 발전 공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표창 병원 진료 현장에서 많은 환자들이 치료보다 먼저 걱정하는 것이 있습니다.바로 생계 문제입니다. “아파도 일을 쉬지 못한다.”이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도입된 제도가 바로 상병수당입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는 상병수당 시범사업 초기부터 참여해 제도 정착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은 1월 30일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사옥에서 진행됐습니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할 수 없는 경우 일정 기간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아픈 근로자의 소득 보장 ▲질병 조기 치료 유도 ▲노..

일산백병원 김정곤 교수, 류마티스관절염 연구 성과로 ‘한빛사’ 등재

일산백병원 김정곤 교수, 류마티스관절염 연구 성과로 ‘한빛사’ 등재- 병적 활막세포 신호 차단 기전 밝혀, Molecular Therapy 게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류마티스내과 김정곤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에서 관절 파괴를 유발하는 병적 활막세포의 기전을 규명한 연구 성과로 ‘한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등재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Molecular Therapy(IF 12)*에 게재됐다. 한빛사는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운영하는 연구자 소개 프로그램으로, IF 10 이상 또는 상위 3% 수준의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한 한국인 과학자를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김 교수 연구팀은 환자 관절 활막세포를 단일세포 RNA 분석으로 조사해 염증 매개 물질인 MIF를 과도하게 분..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나경욱 교수, 제8회 아시아 태평양 무릎 절골술학회 디렉터 참여 "성공적인 학회 이끌어"

- 무릎절골술 중심 최신 치료 전략 논의 - 나경욱 교수, 국내 절골술 1세대 "아시아 절골술 발전 기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나경욱 교수가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 태평양 무릎 절골술학회(8th APKOS)’ 디렉터(Director)로 참여해 학회 준비 전반을 총괄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었다. 이번 학회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일본 나가사키시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됐다. 학회에는 일본 190명, 한국 39명, 대만 10명, 싱가포르 7명 등 총 4개국 의료진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학회장은 일본의 다케우치 회장이 맡았다. 특히 이번 학회는 나경욱 교수와 다케우치 회장의 합의를 통해 기존 한·일 중심 학술대회에서 한국·일본·대만·싱가포르 4개국이 참여하는 ..

일산백병원 김훈 교수,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향상’ 국무총리 표창

일산백병원 김훈 교수,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향상’ 국무총리 표창 - 20여 개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역량 강화 기여 - ‘ODA 기관 협력 기반 마련 ‧ 국제보건 협력 모델 확립’ 공로 인정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김훈 교수가 11월 25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년 개발협력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국제개발협력(ODA) 분야에서 수원국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제 보건의료 협력 강화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에 수여되는 정부포상이다. 김훈 교수는 개발도상국 보건의료 역량 강화와 글로벌 보건 협력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훈 교수는 인제대학교 국제개발협력본부장을 맡아 국내외 긴급구호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그동안 약 20여 개 개발도..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 일본족부외과학회 초청 연수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 일본족부외과학회 초청 연수 - '2025 한–일 Traveling Fellowship 선발' 일본 6개 도시 방문 - 한·일 양국 학회 공동 지원, 족부외과 최신 진료 및 술기 교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가 대한족부족관절학회와 일본족부외과학회(JSSF)가 공동 주관하는 ‘2025 한–일 Traveling Fellowship’ 프로그램 대상자로 선발돼 11일간 일본 내 주요 병원을 방문하고 학술교류를 마쳤다. 이번 펠로우십은 45세 미만의 국내 젊은 정형외과 전문의 2명만 선발되는 경쟁력 높은 프로그램으로, 최준영 교수는 2025년 11월 10일부터 11월 21일까지 도쿄, 카루이자와, 히로시마, 삿뽀로, 나라, 미에 등 일본 주요 도시의 족부외과 전문..

"족부·족관절 치료 연구 성과 인정" 일산백병원 최준영 교수, IFFAS 기념 최우수상

족부·족관절 치료 연구 성과 인정일산백병원 최준영 교수, IFFAS 기념 최우수상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가 족부·족관절 분야 국내 최고 권위 학술상인 ‘IFFAS 2024 기념학술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해당 분야 치료 연구의 선도적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학술상은 세계족부족관절학회(IFFAS) 서울 개최를 기념해 제정된 상으로, 연구의 학문적 완성도와 임상 적용 가능성, 국내외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최준영 교수는 발목 관절염, 발목 내측 충돌증후군, 무지외반증 등 환자의 보행 능력과 삶의 질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질환을 대상으로, 치료 효과와 회복 속도를 동시에 개선하는 임상 연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최준영 교수는 “연구는 결국 환자를 위한 것”이라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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