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의학과 14

[연구] 일교차 큰 환절기, 전립선 비대증 악화 ‘주의’

[연구] 일교차 큰 환절기, 전립선 비대증 악화 ‘주의’ -일교차 14도 이상일 때 48% 응급실 진료 환자 증가 -급성 요로 폐쇄로 카테터 시술 환자도 증가 -상계백병원 유지형 교수, “전립선 비대증 환자 기온 변화 주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전립선 비대증’이 더 악화되는 걸로 확인됐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비뇨의학과 유지형 교수팀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 ‘전립선 비대증’ 환자 144만 6천 465명을 분석한 결과 일일 온도 차가 14도를 초과하면 일일 온도 차 4도 미만일 때 보다 48%가량 더 많이 응급실 진료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 차이가 많이 날수록 응급실 진료가 많아졌다. 일일 온도 차가 4도 미만일 때는 하루 평균 28.5명 응급실을 방문했다..

[채용] 상계백병원 비뇨의학과 전담 정규직(경력) 간호사 모집 공고 (원서접수 2020.3.23~4.5)

[채용] 상계백병원 비뇨의학과 전담 정규직(경력) 간호사 모집 공고 [원서접수 바로가기] 1. 모집구분 및 지원자격 ​ ● 모집구분: 정규직 간호사 ● 근무부서: 비뇨의학과 ● 모집인원: 0명 ​ ● 지원자격 및 근로조건 ·자격요건(필수) -. 전문학사 이상 학위 소유자 -. 간호사 면허 소지..

[연구]10개월 이상 남성호르몬 치료 · 운동 지속해야 남성갱년기 극복 / 서울백병원 박민구 교수팀

남성호르몬 치료 효과 유지 비결 '운동' 연구결과 입증 -10개월 이상 남성호르몬 치료 · 운동 지속해야 남성갱년기 극복 -서울백병원 비뇨의학과 박민구 교수팀, 남성 호르몬 치료 중단 후 치료 효과 유지 요인 분석 남성호르몬치료 중단 후 치료 효과 및 남성호르몬 수치를 정상적으로 ..

박민구 서울백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아시아비뇨기과학회 '최우수 초록상' 수상

박민구 교수, 아시아비뇨기과학회 '최우수 초록상' 수상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비뇨의학과 박민구 교수가 4월 19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16차 아시아 비뇨기과학회(UAA, Urological Association of Asia)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초록상(Best Abstract Award)을 수상했다. 박민구 교수는 '만성콩팥병 환자의 삶의 질에 테스토스테론 보충 요법이 미치는 영향(Effects of testosterone replacement therapy on quality of life in patients with chronic kidney disease)을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 인제대학교 백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