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기내과 16

[카드뉴스] 돌연사 전조증상과 예방법

[카드뉴스] 돌연사 전조증상과 예방법40대 이상이라면 돌연사를 조심하세요 - '부정맥·저혈압·가슴통증·호흡곤란' 등 이상징후 - '협심증,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 심장질환 - 관상동맥 심장질환 예방위해 기저질환 관리, 금연 필수 - 유전질환도 돌연사 영향 끼쳐 돌연사는 외상없이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증상이 나타난 후 몇 분 안에 갑자기 사망하는 것을 의미한다. 40대 중반 이후 성인에게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기저질환이 있다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곽재진 교수와 함께 심장질환이 돌연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도움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곽재진 교수  ◎ 돌연사 증상 돌연사는 심장이 멎기 전 1시간 이내에 부정맥, 저혈압, 가슴통증,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갑..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 고규용 교수, '고혈압 · 고지혈증' 특강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 고규용 교수, 고양축산농협 '고혈압 · 고지혈증 예방과 관리' 특강 - 고양축산농협 '건강 100세' 특강, 조합원 100명 참석 "큰 호응 얻어" - 고규용 교수, "고혈압·고지혈증 이래서 위험하다!" 예방 및 관리 강조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순환기내과) 고규용 교수가 1월 18일 축산종합지원센터에서 '고혈압 · 고지혈증 예방과 관리'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고양축산농협(조합장 유완식) '건강 100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합원 10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고규용 교수는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와 합병증의 위험성, 예방법과 관리방법 등에 관해 설명했다. 또 고규용 교수는 평소 진료실에서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아..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조영술 검사 안내 동영상' 제작 | 영상보기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조영술 검사 안내 동영상' 제작 - 조성우 심장혈관센터 교수 '심장혈관조영술' 검사 과정 · 주의점 설명 - 검사 전 카카오알림톡 전송 "환자 만족도 높인다" 일산백병원 환자경험향상위원회 치료권리영역팀(대표 조중양 교수)이 '심장혈관조영술 검사' 안내 동영상을 제작했다. 본편에는 ▲심장혈관조영술 검사 안내 ▲심장혈관조영술 검사 전 주의사항 ▲심장혈관조영술 검사과정 ▲심장혈관조영술 검사 후 주의사항 등 심장혈관조영술 검사를 앞둔 환자 입장에서 궁금할 만한 내용을 담았다. 영상 제작에는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 환자경험향상위원회 치료권리영영역 소속 간호부, CS팀, 홍보실 등 참여했다. 영상에는 순환기내과 조성우 교수, 심장혈관촬영실 임남환 방사선사, CS팀 황윤영 사원이 출연했으며 나..

[New Doctor] '심근경색 · 협심증' 치료 전문의,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김성은 교수

[New Doctor] '심근경색 · 협심증' 치료 전문의,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김성은 교수 - '심근경색 · 협심증 · 심인성쇼크' 치료 전문의 - 삼성서울병원 전임의 수료 · 중환자의학 세부 전문의 취득 - 진료 원칙, Do no harm(해가 되지 않게) "환자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Q.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 소감은 어떠신가요? 처음이라 어색한 면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여러 교수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조금씩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Q. 일산백병원과의 인연이 있나요? 어떤 계기로 일산백병원에 오시게 되었나요?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님들 대부분이 삼성서울병원 의국 출신이어서 저도 여러 교수님 소개와 추천으로 본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Q. 교수님의 약력(경력)에 대해서 소개 부탁..

[New Doctor] '고혈압·심부전·판막' 치료 전문의,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고규용 교수

[New Doctor] '고혈압 심부전 판막' 치료 전문의,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고규용 교수 - '판막질환·심부전·고혈압 치료' 전문의 - 인하대병원 전임의 ·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임상조교수 역임 - "의사-환자 신뢰 관계 형성 중요" 질병을 넘어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되겠습니다! Q. 일산백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 소감은 어떠신가요? 일산 및 경기도 서북부지역의 의료를 담당하는 일산백병원이라는 훌륭한 병원에서 존경하는 교수님들과 함께 진료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Q. 경력이나 약력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인턴 및 레지던트도 인하대병원에서 수련을 받았으며, 군의관으로 군 복무를 마친 후 인하대병원에서 순환기내과 전임의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이후 세..

[채용]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진료교원 초빙 공고 (원서접수 2022.8.1~8.14)

[채용]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진료교원 초빙 공고 [원서접수 바로가기] 1. 초빙분야 및 인원 진료과 근무 모집인원 비고 내과 순환기 1명 2022.9.1.이후 임용 2. 임용기간 : 임용일로부터 2년간 3. 응시자격 : 해당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성범죄 경력이 있을 경우 임용 취소함. 4. 지원서 접수 가. 접수기간 : 2022년 8월 1일(월) ~8월 14일(일) 17:00까지 5. 전형방법 및 일정 가. 1차 : 서류전형 나. 2차 : 면접전형(1차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다. 3차 : 신체검사(2차전형 합격자에 한함) 6. 제출서류 가. 진료교원 초빙 지원서 1부.(소정양식 1 : 사진 포함하여 E-mail 송부 요망) 나. 진료교원 임..

[대학병원 건강정보]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대학병원 건강정보]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도움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심장혈관센터) 권성욱 교수 보통 “지방=콜레스테롤”라고 생각합니다. 얼핏 들으면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같은 것 같지만 구조식부터 완전 다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름(oil), 지방(fat), 지질(lipid)를 구분하지 않고 기름기는 지방 혹은 콜레스테롤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오해를 바로잡아야 콜레스테롤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 잘못 알고 있었던 콜레스테롤에 관한 사실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권성욱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봅시다. '콜레스테롤'이란? 지방은 지질(lipid)의 한 종류이며, 상온에서 액체의 형태 혹은 고체로 존재하게 됩니다. 액체 형태를 기름, 불포화지방..

[명의를 만나다] '고혈압·부정맥 치료' 명의, 심장혈관센터장 남궁준 교수

[일산·파주·김포] 우리동네 '부정맥 치료' 명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 센터장 남궁준 교수 남궁준 교수는 ‘부정맥 치료’ 전문의다. 20여 년간 ‘부정맥’ 환자를 치료해 오고 있다. 남궁준 교수가 맡고 있는 ‘일산백병원 부정맥 전문 시술팀’은 고양시는 물론 김포, 파주시에서 유일한 부정맥 전문센터로, 2006년 최초로 부정맥 시술을 시작했다. 연간 200건 이상의 전기생리학검사 시행, 모든 종류의 부정맥(발작성빈맥, 심방세동, 심실빈맥) 질환을 찾아낸다. 정확한 진단에 따라 전극도자절제술, 인공심박동기, 삽입형제제동기, 심장제동기화 치료 등 환자 맞춤형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 “심장 치료 후 드라마틱한 환자 소생 매료” 심장 전문의 결심 남궁준 교수는 의대 시절부터 ‘심장학’에 관심을 많..

“협심증 방치하면 심근경색으로 이어져, 가슴통증 무시하지 말고 진료받아야”

조깅·등산 때, 가슴통증 발생… ‘안정형 협심증’ 의심해야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48.7% 불과 “협심증 방치하면 심근경색으로 이어져, 가슴통증 무시하지 말고 진료받아야” 혈관 3대 숫자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정상범위 관리 필요 도움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 조성우 교수 평소에는 멀쩡하다가도 가끔씩 가슴통증이 생긴다면 ‘협심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협심증은 보통 가슴 중앙이나 왼쪽에 통증이 생긴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쥐어짠다, 조인다, 뻐근하다, 누른다, 답답하다, 터질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왼쪽 팔이나 목, 턱, 등으로도 통증이 퍼진다. 가슴통증 양상에 따라 ‘안정형·불안정형·변이형’ 협심증으로 나눈다. 조깅이나 등산 등 활동할 때 가슴통증이 발생하면 안정형 협심증일 가..

[대학병원 건강정보] 맥박, 1분 60~100회 정상··· "빨라도·느려도·불규칙해도 부정맥 의심신호"

[대학병원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정보] 운동선수도 걸리는 ‘부정맥’, 젊다고 안심 못 해 30~40대 유전성 부정맥 발병 높아, “운동 중 가슴통증, 무시말고 검사받아야!” 최근 세계적인 축구선수 바르셀로나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부정맥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33세 젊고 건강한 나이에도 ‘부정맥’을 피하진 못했다. 2000년도 프로야구 임수혁 선수도 30세 나이로 경기 중 쓰러져 9년 투병 끝에 사망했다. 원인은 부정맥. 흔치 않지만 젊고 건강한 운동선수도 경기 중에 심정지가 발생한다. 기저 심질환을 모르고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한 게 원인이다. 심장 돌연사는 움직이다 멈추기를 반복하는 스포츠에서 더 흔하다. 농구와 축구가 대표적이다. 국내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급성 심장사의 원인 중 15%가량이 유전성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