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배운 의료기술, 이제 라오스 환자 치료로” 일산백병원 의료진, 라오스 최초 뇌혈관 시술 도전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의료진이 라오스 현지 의료진과 함께 환자를 치료하고 한국의 의료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라오스로 향합니다.특히 이번 의료협력에서는 라오스에서 처음 시행되는 뇌혈관 시술에 한국 의료진이 직접 참여해 현지 의료진과 공동으로 시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단순히 한국 의료진이 해외에서 의료행위를 하는 것을 넘어, 한국에서 연수한 라오스 의료진이 자국의 환자를 직접 치료할 수 있도록 임상 경험과 전문 술기를 함께 나누는 것이 이번 의료협력의 핵심입니다. 🇰🇷 일산백병원 의료진, 9월 7~13일 라오스 방문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의료진은 2026년 9월 7일부터 13일까지 6박 7일간 라오스를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