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병원 사람들] 서울백병원 보험심사팀 이영림, 신경주, 김가은 간호사

 

 
이른 아침부터 전화기가 울립니다. 

OO호 환자 실행 사인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전산 풀어주세요!”

퇴원환자 추가 처방입니다.”

XX수술에 OO치료 재료가 보험으로 인정되나요?”

OO항암제 투여 사례 알아봐 주세요.”

백내장 수술하려는데 얼마나 드나요?”

전화문의를 받고 이에 대한 답변을 하고…, 보람과 자부심으로 가득찬 하루가 짧게 지나갑니다. 

 

서울백병원 원무부는 원무팀과 보험팀으로 나누어져 있다. 보험팀은 수가 및 적정성 평가 관리를 하고 있는 한수영 팀장을 비롯하여 심사 총괄 및 통계업무를 담당하는 한민경 선임간호사, 이의신청 회신업무를 하고 있는 신경주 선임간호사, 청구 전 점검과 지급불능 관리를 하고 있는 김가은 선임간호사, 12월부터 새로이 합류한 이영림 주임간호사 등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쉽게 다가와 문의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이 열린 부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험팀은 의료행위를 시행하며 발생되는 진료비용의 적정 여부를 심사하여 공공기관으로 청구하고, 이와 동반된 행정처리 및 적정성 평가 향상, 의료법 및 관련 고시에 근거한 정보제공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구체적인 업무로는 ①심사에 의해 진료비를 확정하며, 발생된 진료비와 관련된 객관적인 증빙자료 등을 첨부하여 진료비를 청구, ②진료비 심사결과를 분석한 후 이의신청, 심사청구를 담당하며 해당부서에 전달하여 필요한 조치 등을 협의조정, ③진료비와 관련된 문의, ④의료와 관련된 모든 의료수가(약제, 치료재료, 행위수가 등) 관리, ⑤의료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적정진료를 위한 지원업무, ⑥진료비 관련 통계자료와 의료제도, 정책, 고시 정보를 관련 부서에 제공, ⑦각종 위원회 활동 참여 및 지원업무 등이다.

 

보험팀 식구들은“쏟아지는 각종 정책과 고시의 의료 환경 변화 속에서 적정진료와 경영 효율화를 위해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잘 찾아 적재적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바쁜 업무 속에서도 웃는 얼굴, 밝은 얼굴, 오늘도 스마일~~ 이라는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오늘도 하루 업무를 시작한다. 

 

2017년 1월 서울백병원 보험심사실 사무실에서

사진: 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원무부

 

[백병원 사람들] 서울백병원 영양부 영양사

우예지 영양부장, 안여덕·변수연·우혜진·안온화 영양사

 

 

식품영양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영양사 근무지의 꽃은 병원이라고 말한다. 병원은 식품영양학과에서 배운 모든 지식을 다 쏟아내는 곳으로 단체급식과 임상영역뿐 아니라 경영, 행정 등 모든 업무를 총망라하여 실력 발휘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서울백병원 교직원들은 직원식당에 가는 즐거움을 쏠쏠하게 표현한다. 다양해진 메뉴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음식으로 구성된 특식, 깜짝이벤트 등으로 ‘오늘은 어떤 음식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직원식당의 기분 좋은 변화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하며 지하1층을 찾는다.

 

서울백병원 영양부의 급식을 이끌어 나가는 핵심인력은 예전 그대로이다. 하지만 올해 초 부서 내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대대적으로 업무를 변경하고 작업분위기를 바꾸게 되었고, 이것이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낸 것이다. 직원식, 환자식, 치료식, 당뇨식 등으로 업무를 세분화하여 전담영양사를 배치하였고, 영양부장은 업무의 흐름을 방해하는 마이크로 매니지먼트를 최대한 피하고 유연한 업무흐름이 되도록 하여 직원 각자의 책임감과 사기를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영양부 전 직원들은 서울백병원의 의료진과 교직원, 환자분들이 치료를 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에너지를 정성이 담긴 식사를 통해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영양사들은 서울백병원 지하1층부터 12층까지 전 영역에서 만날 수 있다. 지하식당 에서는 직원 급식뿐 아니라 당뇨조식회가 이루어지고, 병동에서는 치료식 교육 및 식사회진이, 중환자실에선 영양집중관리를 하며, 외래에선 영양상담과 만성신부전 집단교육, 비만센터 전문상담 등 병원 곳곳에서 임상영양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다. 머무름은 도태를 의미한다. 한 발자국 계속 발을 떼고 고객에게 다가가야 환자에게 큰 울림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역동적인 영양부가 되어 환자와 직원들에게 에너지 가득한 식사 제공으로 사랑받는, 그리고 백병원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

 

2017년 7월 서울백병원 영양부에서

글·사진: 백병원 홍보팀 송낙중

 

 

[백병원 사람들] 서울백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간호사들'

강지연 수간호사, 한근영·고은영 간호사

 

 

가족 중에 누군가가 병원에 입원하면 생계가 흔들린다고 말한다. 보호자가 병원에 머물면서 환자를 돌보거나 비싼 비용을 부담하고 간병인을 고용하여 간병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또한 보호자들이 병실에 상주시 병원감염관리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부와 건강보험공단은 2013년 7월부터 ‘간병’을 입원서비스에 포함해서

제공하는 ‘포괄간호서비스 병원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2015년부터는 건강보험 수가를 적용하여 현재 353개 기관이 서비스제공 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의 도입으로 개인 간병인을 고용하는 경우 1일 7~8만원을 부담하던 것을, 1일 입원료로 1~2만원 정도만 개인이 추가 부담하면 되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이 대폭 줄어들게 되었다.

 

 

서울백병원은 11월 1일(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개소하였다. 국내 여러 대학병원 견학 및 관련교육 참석, 전문가 자문을 통해 7층 병동 전체를 최신의 시설로 리모델링함과 동시에 49병상을 갖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였다.

 

병동 자동문을 설치하여 환자 안전과 감염에 만전을 기했을 뿐만 아니라 병실마다 냉난방기 및 화장실·

샤워실 설치, 휠체어와 전동침대 구비, 병동휴게실을 마련하는 등 환경을 개선했다. 간호인력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충하여 보호자나 간병인이 환자를 돌보지 않아도 24시간 환자에게 입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장점은 그 뿐만이 아니다. 보호자가 상주하지 않아도 되니 보호자침대나 짐이 전혀 없다. 자연스럽게 침상 간의 간격도 이전보다 넓어졌고, 보호자 면회가 하루 1회로 정해져 있는데다 그나마 휴게실에서 진행돼 조용한 병실에서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다.

 

서울백병원 7층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 강지연 수간호사를 비롯하여 27명의 간호사들이 전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긍심과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늘 환자 곁을 지키는 따뜻함을 가지고 최상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10월 서울백병원 7층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에서

글·사진: 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백병원 사람들] 서울백병원 류정순 외래간호과장, 나영선 교육간호사, 백수민•송규희 간호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외래는 내원 고객을 처음 대하는 접점부서 중 하나로, 진료예약 및 안내 등 병원을 찾는 고객에게 통합적인 서비스와 친절을 제공하는 부서입니다. 특히, 낯설고 어색할 수 있는 초진고객에게는 친근함으로 다가가 진료의 불편한 점을 도와드리고, 진료정보를 신속하게 알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서울백병원 외래는 총 14개 진료과로 구성되며 신장이식센터, 비만센터, 국제진료센터, 관절센터와 금연클리닉, 통증클리닉, 지방간클리닉, 남성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0여 명의 외래진료 교수와 35명의 외래직원은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울백병원 외래에서는 모든 고객의 시간도 소중히 생각하는 ‘One-Stop 진료 시스템’을 원칙으로 당일

진료, 당일 검사, 당일 결과가 가능하게 하여 진료만족도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 근접 직장인을 대상으로 출근 전 빠른 진료를 원하는 요구도에 맞춰 오전 8시30분에 진료를 시작하는 맞춤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의 호평으로 이어져 책임감을 갖고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서울백병원 외래 부서에서는 2017년 질 향상 활동으로 ‘원활한 원 스톱 진료 시스템 관리를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활동으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2018년 3월에는 임상간호 연구활동으로 ‘외래환자의 고객 충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해 모든 간호부 직원과 공유하는 등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래 교육 간호사는 환자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당뇨 교육과 지방간, 고지혈증 교육을 체계적으로 교육함으로써 고객의 치료와 일상생활의 안위를 돕기 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외래 부서 전 직원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반으로 ‘가족을 맡길 수 있는 편안하고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년 4월 서울백병원 외래에서

글,사진: 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백병원 사람들] 서울백병원 정재면·허양임 교수, 조용희 홍성군 보건소장, 최문영 임상운동사

 

(사진 오른쪽부터) 정재면 교수, 조용희 홍성군 보건소장, 허양임 교수, 최문영 임상운동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의료진이 9월 18일(화) 충청남도 홍성군보건소를 찾았다.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홍성 건강 100세 대학’ 프로그램 중 7강의 특강을 맡았기 때문이다. 의료진은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 정보를 전했다.

 

정재면 신경과 교수가 ‘두통, 치료될 수 있는 고통’, 허양임 가정의학과 교수가 ‘비만 및 대사증후군 관리’, 최문영 임상운동사 ‘비만과 당뇨병 관리를 위한 운동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보건소 대강당을 꽉 채운 150여 명의 군민들은 귀를 쫑긋 세우고 청강했다. 평소 궁금했던 자신의 증상에 대해 의료진에게 털어놓고 해답도 얻었다.

 

정재면 교수는 “다양한 증상으로 두통이 나타나지만, 그 중 위험한 두통은 점점 심해지거나 처음 겪어보는 새로운 두통인 경우, 갑자기 시작한 벼락 두통이 나타나면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며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방법을 찾아 해결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허양임 교수는 내장지방의 위험성을 설명하며, 저열량 조리법과 소금 섭취를 줄이는 식단을 소개했다. 또 최문영 스포츠메디컬센터 임상운동사는 운동시 주의사항과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운동방법을 시연했다. 이날 강의에는 충남도의회 이종화 부의장, 조용희 홍성군 보건소장도 나와 의료진과 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특강은 올해로 두번째다. 지난 4월 류마티스내과 구본산 교수와 정형외과 이준구 교수가 홍성군보건소에서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법’과 ‘손목질환 치료법’에 대해 강의했다.

 

서울백병원이 매년 홍성군을 방문해 건강강좌, 의료봉사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이는 홍성군과 깊 인연 때문이다. 서울백병원은 2005년 홍성군과 자매결연을 한 이후 2012년에는 홍성의료원과 협약을 맺고 환자후송체계와 진료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2017년 6월에는 서울백병원 개원 85주년을 맞아 내과·정형외과·신경외과·비뇨기과 등 13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의료봉사팀이 홍성군을 방문하여 홍주문체육센터에서 건강강좌 및 무료 검진,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해 8월 17일 서울백병원을 방문해 감사인사와 함께 감사패를 전달해 홍성군과 서울백병원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됐다.

 

서울백병원 홍성우 원장은 “앞으로도 홍성군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건강강좌와 의료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홍성군민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 겠다”고 말했다.

 

2018년 9월 홍성군보건소에서

글,사진: 백병원 홍보팀 송낙중 

 

서울백병원과 홍성군은 2015년 4월 14일  상호협력과 교류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백병원 센터] 서울백병원 AI-빅데이터 센터
의료정보 빅데이터 분석 "나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법 개발 가능"

 

[사진]서울백병원 AI-빅데이터센터 의료진 (왼쪽부터) 김우경 소아청소년과 교수, 이영 센터장(정형외과 교수), 정규성 정형외과 교수



병원은 치유의 공간을 넘어, 의료 데이터 공장으로 새 지위를 얻어가고 있다. 수많은 환자 정보를 분석하면 어떤 병이 나에게 생길지 먼저 알아낼 수도 있다. 병이 생기더라도 의료 인공지능을 통해 조기 진단하고 나에게 가장 적합한 ‘맞춤형 치료’도 가능해진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최근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도 차세대 의료사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AI-빅데이터 센터’를 개설했다. 이곳에선 먼저 병원의 모든 의료데이터를 표준화한다. 여기에는 MRI, CT 등 의료 영상데이터와 병리 데이터, 생체 시그널 데이터가 포함된다. 서울백병원은 나아가 전국에 있는 같은 재단 병원인 부산백병원, 상계백병원, 일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과도 데이터망을 구축, 데이터 사업의 허브 역할을 꾀하고 있다.   

서울백병원은 의료정보 데이터 활용을 높이기 위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도 교체 중이다. 2020년 AI CT 도입에 이어, 2021년 하반기 AI PACS(의료영상정보시스템) 도입도 예정돼 있다. 영상 판독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 더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런 사업들이 진척되면 환자에게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 실현이 가능하게 된다. 환자의 병원기록, 유전자 정보, 환경요인,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치료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 또 개인 특성에 맞게 질병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도 있다.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내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된다. 

한발 더 나아가 IT 기업, 제약사, 의료기기업체, 연구소 간 상호 협력하게 되면 치료제 개발과 치료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의료서비스의 혁신적인 변화도 가능하다. 질환이 발생하기 전에 먼저 ‘예측치료’도 가능해져 치료의 개념이 확대될 수도 있다는 것.  

하지만 기대만큼 보완해야 할 부분도 많다. 환자 정보의 윤리성과 보완유지, 데이터의 안정성 등 다양한 제도적 보완도 따라줘야 한다. 

이영 센터장은 “의료 빅데이터 사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자 정보의 데이터 안전성과 윤리성”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서울백병원 AI-빅데이터센터에서는 앞으로 여러 병원과 IT 기업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효율적인 질병 예방과 치료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사진: 백병원 홍보팀 송낙중 

 

[인사] 인제대학교 백병원 | 2021년 6월 1일자

 

학교법인 인제학원(이사장 이순형)이 6월 1일자로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환자경험관리센터장 윤병남 (5월 1일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천식알러지센터소장 김창근 (6월 1일자)

[백병원 사람들]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스포츠메디컬센터 양상진 실장(운동처방사)

 

 

서울백병원 스포츠메디컬센터는 스포츠 손상 환자들의 진단, 수술적 치료 및 재활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포괄적 치료 공간으로 폭넓은 원스 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6년 4월 1일 개소한 이후 꾸준히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수많은 국가대표 스포츠 선수들뿐만 아니라 유,청소년 선수들에게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의 스포츠메디컬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근신경조절의 스포츠의학적 접근 심 포지엄을 개최하여 국내 스포츠의학의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축구손상 심포지엄, 스키손상 심포지엄 등 다양한 운동 손상 예방 심포지엄을 통 해 운동선수 및 일반인의 스포츠손상 발생 예방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센터장인 김진구 교수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The 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의 편집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2010년 에는 프로스포츠 팀닥터들이 뽑은 최고의 의사상을 수상하였다. 

 

센터 운동사들 또한 동북아시아 국제스포츠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과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으며, 다양한 학회에서 많은 연구 활동을 하며 서울백병원 스포츠메디컬센터가 국내 최고의 센터로 우뚝 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고 권위의 미국 피츠버그대학 스포츠의학센터와 국제협력을 맺고 다양한 학술교류와 함께 발전된 시술 및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연구와 의학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1년 2월 서울백병원 12층 스포츠메디컬센터에서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