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백병원 사람들

[백병원 사람들] 인제대 상계백병원 당뇨병전담 간호사

백병원이야기 2021. 4. 9. 10:12

[백병원 사람들] 인제대 상계백병원 당뇨병전담 김금옥 간호사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는 1988년 진료를 시작으로 당뇨병 집단교육과 당뇨조식회, 외래환자 개별 인슐린교육을 시작하여 1999년 당뇨병 교육 인정 병원으로 지정되었다. 2007년 당뇨병교육실을 시작으로 당뇨병교육자 자격을 취득한 의사, 간호사(김금옥 당뇨교육전담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운동처방사를 팀을 이룬다. 

 

‘알면 쉬워지는 당뇨병관리’(교육책자) 8종의 소책자를 발간하였고 당뇨인과 보호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당뇨병 무료강좌와 개별교육을 시작하였다. 

 

또한 인근지역 보건소 당뇨병 공개강좌, 당뇨주간 상담업무 지원, 전국 20~30대 당뇨인 대상 캠프에 참여하여 당뇨병 교육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2009년 11월에는 당뇨병센터ㆍ내분비클리닉을 개소하여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당뇨인들에게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제공한다.

 

지속적인 관리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향후 QI 활동을 통한 당뇨인 자조모임, 지역사회와 연대한 당뇨병 예방사업(중량천 걷기대회, 보건소 협력 교육 사업), 교육자료 개발 및 합병증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한 업무를 계획, 추진 중에 있다.

 

2009년 11월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 당뇨교육실에서

사진 : 송낙중 인제대학교 백병원 홍보팀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 및 당뇨병교육실 의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