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배유진 간호사,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
- 일산백병원 간호사 2명,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진공모전 대상·우수상 받아
- 배유진 간호사, ‘안심하세요, 걱정마세요’ 출품, ‘의료진·환자 신뢰’ 표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배유진 주임간호사가 6월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 열린 ‘바라보다, 간(看)’ 사진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배유진 간호사는 ‘안심하세요! 걱정마세요!’ 주제를 발표, 코로나19로 면회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의료진과 함께 있어 편안해하는 환자 모습과 안도하는 보호자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했다.

또한 일산백병원 최서진 간호사는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5종 보호구 착용 후 점검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을 출품해 우수상을 받았다. 

배유진 간호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모두가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는 의료진과 환자의 ‘신뢰’라고 생각해, 이를 사진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지금까지 잘 견뎌준 의료진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동료들과 함께 힘을 내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의 우수성과 올바른 이용방법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인천·경기 소재 간호·통합서비스병동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모한 작품 중 12개 작품을 시상했다. 

한편 일산백병원은 2015년을 시작으로 총 6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에서 289개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간호 인력을 통해 24시간 간호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글(정리):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대상 수상작 '안심하세요! 걱정마세요!' / 일산백병원 배유진 간호사

 

우수상 수상작 '오늘도 무사히' 일산백병원 최서진 간호사

 

일산백병원, 사진공모전 대상 '코로나에 맞설 준비' 선정  

-'슬기로운 병원생활' 사진 공모, 조정민 내과 전공의 대상 수상  

 

대상: 코로나에 맞설준비 (내과 전공의 조정민)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1월 4일 병원 대강당에서 '제1회 일산백병원 교직원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상은 '코로나에 맞설 준비' 작품을 출품한 내과 조정민 전공의가 수상했다. 조정민 전공의는 병원 의료진들이 코로나19 보호구 장비를 착용하는 모습을 촬영, 코로나19에 맞서 싸우는 의료진들의 극복 의지를 표현한 작품을 출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안전 이송의 창조'를 출품한 마취회복실 전혜진 선임간호사가 수상했다. 전혜진 간호사는 마취회복실 이송 요원의 업무 인수인계를 천지창조 모티브로 구성해 재치 있게 표현한 작품을 출품해 수상했다. 

 

이성순 원장은 대상 수상자에게 상장과 80만 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스마트워치를 각각 수여했다. 그밖에 우수상 10명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했다.  

 

이성순 원장은 "병원 구성원들의 재미있고 행복한 모습,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병원의 모든 직원이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산백병원은 작년 10월부터 2달간 '슬기로운 병원생활'을 주제로 직원들의 병원생활을 담은 사진 작품을 공모했다. 107개의 지원 작품 중, 직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1개 작품, 우수상 10개 작품을 선정했다. 

 
글: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사진]일산백병원이 1월 4일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 수상자인 내과 조정민 전공의와 최우수상 수상자인 전혜진 간호사에게 상장과 시상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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