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9월 1일 '안전보건관리실' 신설
안전보건관리실 전문가 5명 ‘원팀’ 구성, 9월 1일 출범 

“환자와 교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9월 1일 안전보건관리실을 신설했다. 총무부(보건관리자)와 시설부(안전관리자)에서 관련 업무를 담당해오다,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안전보건관리실'이 출범했다.

일산백병원 안전보건관리실은 원장 직속 부서로 안전보건관리실은 원장 직속 부서로 앞으로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병원 안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 예방과 교직원 신체 보호 활동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안전보건관리실은 실장과 중대재해관리자(1명), 보건관리자(1명), 안전관리자(2명) 등 5명으로 발족했다. 

앞으로 ▲안전 보건 관리 및 보고 체계 구축 ▲안전 보건 규정·계획 수립 및 준수 여부 관리 감독 ▲ 안전 보건 관련 사고 발생 시, 관련 조치 수행 및 개선 대책 강구 ▲병원 시설물의 주기적인 안전 점검 ▲재해 발생 시 대응 조치 수립 및 시행 등을 전담한다.

이종수 안전보건실장은 “현재 대두되는 중대재해 제로화(ZERO)를 목표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저희 안전보건관리실 구성원 모두 성실히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며 “궁극적으로 전문적 안전보건역량의 주체조직으로서 교직원과 환자·보호자 모두의 안전보건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이뤄내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일산백병원, '라오스 국립의과대학병원' 설립 돕는다!
- 2주간, 라오스 병원운영준비위원회 초청 연수 개최

 

[사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라오스 국립의과대학병원 병원운영준비위원회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9월. 23일 수료식을 가졌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라오스 국립의과대학병원 운영관리 컨설팅사업'의 일환으로 병원운영준비위원회 관계자를 초청해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초청 연수생은 라오스 국립의과대학교 행정부장, 보건학장, 의과대학장·부학장, 라오스 보건부 기획협력실 정보팀장 등 병원운영준비위원 6명이다.

이번 연수는 9월 12일부터 2주간 진행했다. 9월 23일에는 액션플랜(Action Plan) 발표에 이어, 연수를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최원주 부원장, 사업책임자인 김훈 인제대 국제개발협력처 센터장(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유명란 인제대 연구교수, 주미루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연수 기간 연수생들은 ▲대학병원 운영현황 및 역할 ▲한국의 응급의료체계 ▲대학병원의 QPS(의료 질) 관리 ▲대학병원 자원관리 및 인사관리 등의 이론 교육과 함께 ▲질병관리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한양대병원 임상술기센터 ▲국립암센터 ▲원주의료기기테크노벨리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을 시찰했다.

 

최원주 일산백병원 부원장



최원주 부원장은 “병원 운영에 있어 기술과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병원의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를 세우는 등 올바른 방향설정도 중요하다"며 "병원 설립과 운영 어려움이 따를 때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와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면서 청사진을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라오스 보건부가 협력해 라오스 최초의 대학병원인 국립의과대학병원의 성공적인 개원과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제대학교와 일산백병원은 2020년부터 온라인 및 현지 워크숍과 세미나 등을 통해 라오스 국립의과대학병원의 운영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사진] 최원주 일산백병원 부원장(오른쪽)이 9월 23일 열린 '라오스 국립의과대학병원 병원운영준비위원회 연수교육' 수료식에서 연수생들에게 수료증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소식] 일산백병원, ‘내과 연수강좌’ 성황리 개최
일산·파주·김포 개원의 참여 '흔한 내과 질환 6가지' 최신 치료법 공유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9월 17일 오후 3시부터 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12회 내과 연수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연수강좌 1부(좌장, 류재춘내과의원 류재춘 원장)에서는 ▲구조적 심장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순환기내과 권성욱 교수) ▲갑상선 기능검사이상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 ▲이상감각의 진단적 접근(신경과 조중양 교수)의 강의를 진행했다.  

2부(좌장, 순환기내과 남궁준 교수)에서는 ▲잠복결핵 검사와 치료(호흡기내과 강지은 교수) ▲전혈구검사(CBC) 결과 이상에 대한 접근(혈액종양내과 김혜숙 교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or pylori)의 치료법(소화기내과 강석인 교수)을 소개했다. 

남궁준 내과 과장은 "현대의학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이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환자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일산백병원은 최선의 진료를 위해 수고하시는 원장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내과분야 치료전략에 대해 다양한 정보가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산백병원 개원의 연수강좌는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일산백병원은 매년 개원가의 관심주제나 흔히 접하는 질환의 최신 치료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글: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일산백병원, 21일 ‘전자동의서 시스템’ 전면 시행
- ‘의무기록·원무서식 1,000여 종 디지털화’ 종이 없는 진료환경 구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9월 21일부터 ‘전자동의서 시스템’을 전면 시행한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의무기록이나 수술·검사 동의서, 원무서식 등 1,000여 종 모든 서식을 디지털화했다. PC와 모바일에 최적화시켜, 종이 없는(Paperless) 진료환경을 구현했다. 그동안 부분적으로 운영해오다, 안정화 작업을 거쳐 21일부터 모든 부서에 적용할 방침이다.  
 
앞으로 환자들은 종이 동의서 대신, 터치 모니터나 태블릿 장치로 동의서를 작성하고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정보 유출 위험은 낮아지고, 작성과 보관, 조회 편의성은 높아진다. 
 
병원 측은 환자가 서명한 전자동의서는 병원 정보시스템과 연동해 진료와 검사 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병원 입장에서도 업무처리 효율성은 높아지고, 데이터 활용도 용의해질 전망이다. 
 
이 시스템은 일산백병원 환경에 최적화하기 위해 1년간 개발했다.
 
이성순 원장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전자동의서 도입으로 환자들의 개인정보와 보안은 강화하고 업무 능률은 높아질 것이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실시간 업무처리로 환자들의 신뢰도와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사진] 일산백병원이 1000여 종의 서식을 디지털화하고, 9월 21일부터 전자동의서 시스템을 전면 시행한다. (의료진이 전자동의서 장치로 환자에게 수술과 검사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일산백병원, 생명나눔주간 ‘생명나눔·장기기증 캠페인’ 개최  
“1명 기증자, 9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생명나눔 캠페인 전개

 

[사진]일산백병원이 생명나눔주간을 맞아, 교직원과 내원객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장기이식센터에서는 ‘생명나눔 주간(9월12~18일)’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펼쳤다.

9월 8일부터 16일까지 지하 1층 로비에선 ‘생명잇기’와 함께 생명 나눔 켈리그래피(손글씨) 전시회를 열었다. 외래 계단에는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 래핑 광고도 설치했다. 또 온라인을 통해 ‘장기기증은 ○○○이다’, ' 생명나눔은 ○○○이다’ 댓글 이벤트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내원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도 펼쳤다. 장기기증 희망등록 방법과 기증절차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장기(조직)기증 희망자도 등록했다.

15일에는 교직원 식당 앞에서 ‘장기기증 퀴즈’ 이벤트를 통해 그린리본 마스크와 장기기증 홍보물을 배포하는 행사도 가졌다.

정성원 장기이식센터장(외과 교수)은 “1명의 뇌사자 장기기증이 최대 9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누군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는 장기기증과 조직기증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생명나눔 주간은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을 말한다. 장기·인체조직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국가가 지정한 기념주간이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일산백병원 장기이식센터, '생명나눔 주간' 캠페인 사진보기]

 

[사진] 일산백병원은 지하 1층 로비에서 생명 나눔 켈리그래피(손글씨) 전시회를 여는 한편, 외래 계단에는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 래핑 광고도 설치했다.


[사진] 일산백병원이 생명나눔주간을 맞아, 교직원과 내원객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일산백병원은 9월 15일 교직원 식당 앞에서 ‘장기기증 퀴즈’ 이벤트를 통해 그린리본 마스크와 장기기증 홍보물을 배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일산백병원, ‘2022 라오스 경찰병원 고위 관리자’ 초청연수
- 고위급 인사 15명 초청, 보건의료정책·종합병원 운영관리 노하우 전수 

 

[사진]일산백병원이 9월 14일 ‘라오스 경찰병원 고위 관리자 연수교육’ 연수교육 입교식을 갖고 2주간 연수교육을 진행한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2022 라오스 경찰병원 고위 관리자’를 초청해 연수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교육에는 라오스 경찰병원 원장과 부원장, 각 진료과장, 간호·보험·약제부 책임자, 라오스 공안부 고위급 관리자 등 15명이 참여한다. 
 
9월 14일 일산백병원 대강당에서 입교식을 갖고, 9월 26일까지 2주간 연수교육에 들어갔다. 입교식에는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과 사업책임자 인제대 국제개발협력처 김훈 센터장(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유명란 인제대 연구교수, 채선영 연구원이 참석해 연수생을 맞았다.
 
연수생들은 각 분야 전문 강사에게 ▲한국 보건의료 정책 ▲상급종합병원 운영 관리 ▲공공병원 건설 및 운영 사례 등을 공부한다. 이를 통해 경찰병원에 적용할 수 있는 액션플랜(Action Plan)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론강의와 더불어 현장견학도 시행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원주의료기기 테크노벨리 ▲원주세브란스병원 ▲국립경찰병원 ▲파주보건소 ▲국립암센터를 방문해 인력과 시설, 장비 등 운영 노하우 체득 시간도 갖는다. 

 


 
이성순 원장은 “병원은 다양한 부서의 유기적인 협업이 중요한 만큼 개원 초기부터 준비가 잘 되어있어야 한다”며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일산백병원 개원 준비 경험과 병원 운영 노하우 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오스 경찰병원의 효율적인 운영과 의료서비스를 높이기 위한 '라오스 경찰병원 역량강화 2단계 사업'의 일환이다. 본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최하고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 국제개발협력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사진] 라오스 경찰병원 원장(왼쪽)이 이성순 일산백병원 원장에게 라오스 기념품을 선물했다.
[사진] 라오스경찰병원 원장 인사말
[시진] 김훈 인제대 국제개발협력처 센터장(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연수교육 소개
[사진] 이성순 일산백병원 원장 환영사

이성순 원장, '보직교수 발령장 · 신규교수 임명장' 수여
9월 1일자, '책임교수 · 내과 분과장' 발령장 수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이 9월 6일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연석회의에서 보직 교수와 책임 교수, 내과 분과장, 신규 교수에게 발령장과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보직 교수는 ▲기획실차장 조성우(순환기내과) ▲수술실장 김재일(외과) ▲감염관리실장 송제은(감염내과) ▲내시경실장 이윤석(소화기내과) ▲뇌졸중센터장 박홍균(신경과) ▲심혈관센터장 도준형(순환기내과) 교수로, 임기는 9월부터 2년간이다. 

또 이성순 원장은 책임교수와 내과 분과장에게도 발령장을 전달했다. 

책임교수로는 ▲진단검사의학과 책임교수 엄태현 교수 ▲응급의학과 책임교수 전우찬 교수로 9월부터 해당 부서 책임을 맡아 과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내과 분과장으로는 ▲소화기내과 분과장 김정욱 ▲순환기내과 분과장 권성욱 ▲감염내과 분과장 송제은 ▲알레르기내과 분과장 정재원 ▲류마티스내과 분과장 이주현 교수를 임명하고 발령장을 수여했다. 

이날 신규 교원 임용장 전달식도 가졌다. 9월 1일 발령받은 신임 교원인 ▲비뇨의학과 정해도 부교수 ▲마취통증의학과 허민희 조교수 ▲진단검사의학과 신성환 진료교수에게 학교법인 인제학원 이순형 이사장을 대신해 이성순 원장이 임용장을 전달했다.

이성순 원장은 "코로나 상황과 증축 진행 등 대내외적으로 여러 어려운 상황속에서 중책을 맡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난관들을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일산백병원, '수혈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종합점수 90점 '최우수기관' 평가, 수혈관리 우수기관 입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처음 실시한 '제1차 수혈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일산백병원은 종합점수 90점을 받아, 전체 기관 평균(69.3점)보다 크게 웃도는 점수를 받았다. 

심평원은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515개 기관, 만 18세 이상 입원환자를 조사했다. 평가 지표로는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 선별검사(Irregular Antibody)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수혈관리 수행률 ▲수술 전 빈혈 교정률 ▲한 단위(1 Unit) 수혈률 ▲수혈량 지표 등 총 8개 지표(평가 지표 4개, 모니터링 지표 4개)를 사용해 종합점수를 산출했다. 

평가대상 중 1등급은 30.7%(158개), 2등급 23.3%(127개), 3등급 23.3%(120개) 4등급 10.9%(56개), 5등급은 54개소(10.5%)로 조사됐다.

이성순 원장은 "이번 평가로 일산백병원은 국가로부터 수혈환자 안전관리와 수혈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수혈관리를 위해 모니터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 결과는 심평원 홈페이지 병원평가정보(수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글: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