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파주·김포]우리동네 명의 10

[명의를 만나다] ‘두개안면 · 유방재건 수술' 명의, 성형외과 최영웅 교수

[명의를 만나다] [일산·파주·김포] ‘두개안면 · 유방 재건 · 미세수술' 명의, 일산백병원 성형외과 최영웅 교수 - ‘두개안면·사지재건·유방재건·미세수술' 성형수술 명의 - 18년간, 6천 300명 수술 · 5만 4천 명 외래 환자 진료 - "환자를 위한 맞춤 수술을 지향합니다" ​재건 수술 명의인 일산백병원 성형외과 최영웅 교수는 ▲유방재건 ▲림프부종 ▲종양절제 후 재건(미세수술) ▲두개안면 및 사지재건이 전문 진료 분야다. ​특히 최영웅 교수의 주요 진료 분야는 미세수술이다. 현미경을 이용한 미세수술을 바탕으로 재건 수술을 시행한다. 최영웅 교수는 유방재건도 전문분야다. 유방암 절제(mastectomy) 이후 피판이나 보형물을 이용해 재건한다. 또한 각종 피부암, 예를 들어 흑색종은 절제 범위가 ..

[명의를 만나다] 심근경색 치료 ‘관상동맥수술’ 명의, 신윤철 교수

[명의를 만나다] [일산·파주·김포] 심근경색 치료 ‘관상동맥수술’ 명의, 흉부외과 신윤철 교수 - 신윤철 교수 20년간, 협심증·심근경색 수술적 치료법 ‘관상동맥우회술’ 집도 - 일산백병원, 관상동맥우회술 4년연속 최우수기관 평가 - 1.5mm 혈관 다루는 ‘고난도 심장수술’ 전국 85개 · 경기도 17곳 불과 - 굿 닥터(Good Doctor) “환자의 마음까지 돌보는 따뜻한 가슴 가져야” 신윤철 교수는 사람을 살리는 흉부외과 의사다. 수술로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한다. 약물이나 시술로도 치료 효과가 없는 환자들이 신윤철 교수를 찾는다. 20년간 수많은 관상동맥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신윤철 교수는 따뜻한 마음과 수술 실력을 겸비했다. 신윤철 교수는 “생과 사를 오가는 진료현장에서 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

[명의를 만나다] ‘폐·식도·정맥류 치료’ 명의, 흉부외과 류지윤 교수

[명의를 만나다] ‘폐·식도·정맥류 치료’ 명의, 일산백병원 흉부외과 류지윤 교수 - 29년간, ‘폐암·기흉·오목가슴·하지정맥류·다한증’ 수술 - “환자마다 최선의 치료방법 제시, 공감대 형성 노력” 류지윤 교수는 ‘흉부외과’ 의사다. 폐암이나 기흉, 흉부외상, 오목 가슴, 하지정맥류, 다한증 환자들을 치료한다. 류지윤 교수는 29년간 수많은 환자를 수술했다. 메이요클리닉과 신시내티 의대 연수 경험을 통해 폐·식도 외과 최신 치료법과 중환자실 운영 체계를 몸소 익혔다. 류지윤 교수의 치료경험이 더해져 일산백병원에서는 가장 안전하면서 효과적인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류지윤 교수는 “흉부외과는 대학병원급의 병원에서만 진료가 가능한 질환들이 대부분이다. 일산백병원은 심장과 폐식도, 그리고 혈관질환 분야 전문의..

[명의를 만나다] ‘축농증 치료’ 명의, 이비인후과 최익수 교수

[일산·파주·김포] 우리동네 ‘축농증 치료’ 명의, 일산백병원 이비인후과 최익수 교수 - ‘축농증·코 성형 치료’ 베테랑 의사 - ‘22년간 외래진료 4,500회· 수술 2천회 집도’ - 진료의 시작 “환자에게 질환을 이해시키는 것” 최익수 교수는 ‘코’ 질환 치료 전문의다. 2000년부터 22년간 코 질환 환자를 치료해 오며 수많은 경험을 쌓았다. 지금까지 외래 진료 4,500여 회, 수술 환자만 대략 2천 명이 넘는다. 최익수 교수는 특히 축농증 치료와 코 성형 분야 전문의다. 다양한 경험과 실력이 더해져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방법을 선택한다. 최익수 교수는 “의학 지식에는 교과서가 있지만, 환자 개개인의 치료 방식은 교과서가 없다”라며 “지식과 경험, 소통을 통해 환자의 여러 사회적 환경을 고려해 가..

[명의를 만나다] '고위험 산모 치료' 산부인과 명의 한정열 교수

[일산·파주·김포] 우리동네 '고위험 산모’ 치료 명의 한정열 교수, 30년간 ‘1만 명’ 출산 집도 · ‘역아회전술 400회’ 시행 산과의사 덕목 ‘안심·친절·실력’ 갖춰야 한정열 교수의 임신부 치료 경험은 대한민국에서 손꼽힌다. 30년간 연평균 300명 이상의 임신부 분만을 집도할 만큼 경험이 풍부하다. 적게 잡아도 지금까지 10,000명의 아이를 받은 셈이다. 또 한정열 교수는 △태아기형 △조기진통 △자궁경부무력증의 맥도날드 수술 △염색체·태아진단을 위한 융모막검사 △양수검사 △제대천자술 △역아회전술도 400회 이상 시행하는 등 무수한 경험을 갖고 있다. 흔치 않은 쌍태아 자연분만, 전치태반수술 등 산과의사로서는 산전수전 다 겪은 한정열 교수다. 한정열 교수는 1989년 전남의대를 졸업했다. 의대 ..

[명의를 만나다] '무릎 관절염 수술' 정형외과 명의, 나경욱 교수

[일산·파주·김포] 우리동네 '무릎 관절염 수술' 명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나경욱 교수 21년간 1만 건 '무릎 수술' 집도 · '무릎 절골술' 국내 정착 기여 대한관절경학회회장 선임, 1,200명 정형외과 전문의 이끌어 “끊임없는 연구와 학회활동으로 ‘의학적 지식’을 갖춰야 환자에게 더 좋은 치료, 더 안전한 진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나경욱 교수가 생각하는 ‘무릎 치료 명의’란 ▲관절염 환자에게 수술보다 보존적 치료를 권하는 의사 ▲인대손상 환자에게 나이와 시기에 맞게 치료를 권하는 의사 ▲최신지견을 알고 있지만, 현재 정립된 수술법을 적용하는 의사 ▲환자의 아픔을 잘 들어주고 이해하는 친절한 의사로 꼽았다. 오늘도 나경욱 교수는 이 4가지 원칙을 생각하며 진료에 임한다. 나경욱 교수는 ..

[명의를 만나다] '고혈압·부정맥 치료' 명의, 심장혈관센터장 남궁준 교수

[일산·파주·김포] 우리동네 '부정맥 치료' 명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 센터장 남궁준 교수 남궁준 교수는 ‘부정맥 치료’ 전문의다. 20여 년간 ‘부정맥’ 환자를 치료해 오고 있다. 남궁준 교수가 맡고 있는 ‘일산백병원 부정맥 전문 시술팀’은 고양시는 물론 김포, 파주시에서 유일한 부정맥 전문센터로, 2006년 최초로 부정맥 시술을 시작했다. 연간 200건 이상의 전기생리학검사 시행, 모든 종류의 부정맥(발작성빈맥, 심방세동, 심실빈맥) 질환을 찾아낸다. 정확한 진단에 따라 전극도자절제술, 인공심박동기, 삽입형제제동기, 심장제동기화 치료 등 환자 맞춤형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 “심장 치료 후 드라마틱한 환자 소생 매료” 심장 전문의 결심 남궁준 교수는 의대 시절부터 ‘심장학’에 관심을 많..

[명의를 만나다] '당뇨병 치료' 명의, 당뇨병·내분비센터장 노정현 교수

[일산·파주·김포] 우리동네 '당뇨병 치료' 명의 노정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당뇨병·내분비센터 센터장 노정현 교수는 경희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받았다. 미국 유타대학교에서 2010년부터 2년간 유학했다. 노정현 교수는 ▲대한내분비학회 홍보이사 ▲Cardiovascular Prevention and Pharmarcotherapy 학술지 편집장 ▲대한심혈관약물치료학회 간행이사 ▲대한비만학회 편집위원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위원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교육위원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간행위원 ▲대한내분비학회 노년내분비연구회 총무 등 다양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전임의를 거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교수로 진료 중이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는 1999년..

[명의를 만나다] ‘협심증·심근경색·심부전 치료’ 명의, 조성우 교수

[일산·파주·김포]우리동네 명의 ‘협심증·심근경색·심부전’ 치료 명의 '주목 받는 젊은 명의'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 조성우 교수 ‘심장혈관’치료 전문의, 순환기내과 조성우 교수 조성우 교수, ‘심장학회 젊은연구자상·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선정 조성우 교수는 부친에 이어 2대째 심장질환 환자를 치료해 오고 있는 ‘순환기내과' 전문의다. 순환기내과 의사인 아버지의 영향도 있었지만, 의대 학창 시절부터 '심장학' 강의에 유독 설렘을 느낄 정도로 호기심이 남달랐다. 전공의 수련을 받으며 급성심근경색 환자를 살리는 지도 교수님의 모습에 한 번 더 매료됐다. 조성우 교수는 "곧 심장이 멎을 것 같은 환자들이 심장혈관 시술 후 드라마틱하게 호전돼 퇴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로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 또 순환기내과는 ..

[명의를 만나다] '알레르기 치료' 명의, 알레르기내과 정재원 교수

[일산·파주·김포] 우리동네 '알레르기' 치료 명의, 정재원 교수 알레르기 질환 치료, 왕도(王道)는 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정재원 교수 “알레르기 치료는 2인 3각 경기와 비슷합니다. 의사와 환자가 함께 호흡을 맞춰 달려야 좋아집니다. 진단과 처방을 정확하게 하더라도 환자가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환경에 노출돼 있다면 소용없죠. 알레르기는 완치되는 질환이 아니라 관리하는 질환입니다. 당뇨와 고혈압과 비슷하죠. 환자들은 당장 병 자체를 뿌리 뽑길 원합니다. 그러다 보면 검증되지 않은 무리한 치료법을 쓰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더 심한 부작용만 안고 저를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재원 교수가 알레르기 환자들을 진료하며 경험했던 이야기다. 정재원 교수는 2001년 일산백병원에 부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