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간호사, ‘코로나19 치료병동 간호사’에 응원 메시지 전달 

내과중환자실 간호사, 응원 메시지 담은 핸드메이드 액자 제작 

 

 

“우리 함께 이겨내요, MICU가 응원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내과중환자실(MICU) 간호사들이 10월 8일 ‘코로나19 치료 병동’ 간호사들에게 응원 메시지가 담긴 액자를 제작해 선물했다. 

 

MICU 간호사들은 글자와 그림 하나하나 오려 붙여 액자를 만들고, 그 위에 응원 메시지를 새겼다. 이 액자는 코로나19 치료병동에 게시할 예정이다. 

 

응원 메시지로는 “보호구 착용으로 무겁고 덥고 힘들겠지만, 조금 더 힘내세요!”, “처음 마주하는 상황에 얼마나 지치고 힘드신가요. 동료로서 우리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방호복을 입고 격리 중인 환자들을 간호하는 선생님들을 생각하면 진심으로 존경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등의 응원 메시지가 담겼다. 

 

 

이혜진 중환자실 선임간호사는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면서 감염의 두려움과 방호복의 숨 막힘, 격리 환자들 돌봐야 하는 어려움 등 동료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했다”며 “병원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간호사에게 힘을 보태고자 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치료병동 간호사인 김한솔 선임간호사는 “병원 직원 모두 우리를 응원해 주고 있어 힘들지만, 힘이 생긴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환자 치료와 간호를 위해, 우리 병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일산백병원은 12층 내과 병동을 음압시설로 변경, 9월 6일부터 코로나19 환자만을 전담으로 치료하는 ‘코로나19 치료병동’을 운영 중이다. 치료병동으로 전환되면서 기존의 12층 내과 병동 간호사 모두 자원해 코로나19 환자를 돌보고 있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일산백병원, 임영웅 팬클럽 '음료수 140박스' 기부받아

영웅시대 “의료진, 대한민국의 진짜 영웅!”, 400만원 상당의 ‘물·커피·이온음료’ 기부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8월 3일 트로트가수 임영웅 팬클럽인 '영웅시대(경기북부)'로부터 400만 원 상당의 물과 커피, 이온음료 등 음료수 140박스를 기부받았다. 

 

영웅시대는 폭염 속에서도 코로나 19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영웅시대 경기북부 회원들의 뜻이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 

 

경기북부 회원들은 의료진들에게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진짜 영웅! 영웅이와 영웅시대가 응원합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남겼다.

 

이성순 원장은 “폭염 속에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일산백병원 의료진을 찾아줘서 감사하다”라며 “임영웅 가수와 영웅시대 덕분에 방호복 속의 더위와 피로는 삭히고 웃음과 보람은 가득해졌다”라고 말했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소식] 일산백병원, (주)브랜디포 '보습로션' 기부 받아

코로나 19 보호구 착용, 응급실 의료진 피부 보호 위해 보습제 기부

 

[사진] (주)브랜디포에서 무더운 여름, 코로나 19 보호구 착용으로 고생하는 일산백병원 의료진을 위해 피부 보습제를 기부했다. (사진, 이성순 일산백병원 원장)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8월 2일 (주)브랜디포(대표 김원국)로부터 보습로션을 기부받았다.

 

브랜디포가 기증한 제품은 이스라엘에서 생산한 허브 로션으로, 보습과 자극받은 피부진정에 도움이 된다.  

 

이성순 원장은 "브랜디포에서 폭염 속에 4종 보호구 착용으로 땀 흘리는 응급실 의료진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피부진정, 스킨세이버를 기증해 왔다"며 "이런 응원들이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서울백병원 전공의·(주)에스엔에프, 서울백병원에 마스크 1만장 기부

 

[사진]서울백병원 전공의와 주식회사 에스엔에프에서 2월 1일 마스크 1만장을 오상훈 서울백병원 원장에게 전달했다.

 

서울백병원 전공의와 주식회사 에스엔에프가 함께 서울백병원에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기부 참여자는 올해 2월 수련을 마치는 내과 3년차 유중호·김성근·윤희혁 전공의로,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3명의 전공의가 뜻을 모아 2월 1일 서울백병원에 KF94 마스크 2,000장과 SNF가 생산한 KF-AD 마스크 8,000장을 전달했다.

 

(주)에스엔에프는 생산용 자동화설비와 반도체 생산용 설비, 정밀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이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해피가드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유중호 서울백병원 전공의와 인연으로 마스크 기부에 동참했다.

 

유중호 전공의는 “전공의 수련기간 동안 교수님들과 병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무사히 수련을 마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서울백병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상훈 원장은 “이러한 기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서울백병원 모든 직원에게 큰 힘이 된다”며 “수련을 마친 3명의 전공의와 에스엔에프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받은 마스크는 서울백병원의 호흡기 전담클리닉 및 선별진료소의 의료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소식] 서울백병원 응원선물, 한국의 집  '오미자차 200개 · 휴대용선풍기 100개' 기부

 

서울백병원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의 집'에서 기부물품을 보내왔다.

8월 3일 한국의 집 박준우 관장은 서울백병원을 방문해 한국의 집에서 직접 만든 오미자차 200개와 핸디형 선풍기 100개를 오상훈 서울백병원 원장에게 전달했다. 구호석 기획실장, 차장균 총무부장, 홍명희 간호부장도 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의 집은 지난 4월 의료진에게 호박죽 300인분 기부에 이어 두 번째 기부다.

한국의 집에서는 "지치고 힘든 의료진들을 위해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준비했다"며 "저희가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상훈 원장도 "상부상조의 미덕이 대한민국 K방역의 원동력인 것 같다"며 "어려울 때 주위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가 의료진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글,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의사,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중구 수암유치원 아이들, 서울백병원에 응원편지 보내


지난 6월 2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수암유치원 샘물반·바다반 아이들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힘써주시고 애써주시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직접 그린 응원편지를 서울백병원에 전달했다.

'코로나19와 오랜 시간 싸우시느라 많이 지치셨을텐데 아이들의 편지를 받으시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래봅니다' 라는 편지와 함께 전달된 그림편지에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환자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의사 선생님 우리를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등 코로나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적혀있었다.

전달된 편지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의료진들이 보고 힘을 내도록 병원 지하 1층 식당에 전시하고 있다.

 

[ 상계백병원]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우는 우리의 영웅들! 상계백병원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국민이 응원합니다.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서울백병원]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우는 우리의 영웅들! 서울백병원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국민이 응원합니다.

 














사진: 홍보팀 송낙중 (학교법인 인제학원 경영기획국)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