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편지 27

"나의 유방암 주치의 김재일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외과 김재일 교수 "깔끔한 수술은 물론 항암치료 시 너무나 성실하게 돌아주시는 회진, 늘 웃는 얼굴, 어느 것 하나 흠잡을 것이 없었습니다" "나의 유방암 주치의 김재일 교수님, 고맙습니다!" 처음 유방암 진단을 받았을 때, 앞으로의 치료에 대해 사실 막막했습니다. 이전에 경험해 본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 또한 일반 감기랑은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잘 치료하는 의사를 만나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에게는 처음 만난 김재일 교수님에 대한 검증자료가 없었습니다. 신뢰에 대해 막막함이 생긴 것이었죠. 여러 검사를 하고 상담하는데, 너무나 자세한 설명과 몰라서 물어보는 하나하나의 질문에 조곤조곤 설명하는 교수님의 모습에서 난 이미 나의 주치의로 교수님을 받아들이고..

[환자편지] '김미소·박소영·이소윤·한은비' 일산백병원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김미소·박소영·이소윤·한은비' 병동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환자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태도와 능력에 크게 감동하였습니다 " 일산백병원 원장님, 저는 8월 18일부터 장 출혈로 일산백병원 ○○○호실에서 9일간 입원 치료를 받고 이제 퇴원하는 ○○○입니다. 입원기간 동안 일산백병원 간호사분들에게 크게 감동한바, 이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이분들은 환자들에게 친절한 모습을 넘어서, 교대 시간마다 개개인 환자들의 상태와 수요를 정확하게 숙지하는 듯했고, 기본 지식과 환자를 응대하는 공부와 수련이 충분히 습득되어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높은 수준의 간호사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어느 날 밤에 저의 체온이 갑자기 오르고 혈압이 통제되지 않았을 때, 제 스스로 긴..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산부인과 전경철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산부인과 전경철 교수님, 고맙습니다. "함께 마음 아파해주시고, 더 좋은 치료법을 권해 주셔서 잘 치료받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 일산백병원 산부인과 전경철 교수님에게 암 수술을 받고, 항암 치료하며 지금까지 진료받고 있습니다. 2021년 암이 재발하여 많이 힘들었는데 ㅠㅠ 전경철 교수님께서 신약 치료법을 설명해 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2022년 지금까지 신약으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늘 친절하게 진료해 주시고, 용기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암이 재발했을 때 함께 마음 아파해주시고, 더 좋은 치료법을 권해 주셔서 잘 치료받고 있습니다. 평일에 시간이 없었는데, 토요진료까지 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 2022년 9월 3일 이○○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비뇨의학과 이건철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비뇨의학과 이건철 교수님, 고맙습니다! "천사이신 비뇨의학과 이건철 교수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유방암, 자궁암, 폐암 수술을 세 번이나 받고, 자궁들어내면서 신장을 건드려 작아졌습니다. 신장 하나가 완전히 눌려, 망가진 상태로 관을 꼽고 비싼 치료비에 죽고 싶었습니다. 여러 사람의 권유로 일산백병원으로 옮긴 후 천사이신 비뇨의학과 이건철 교수님을 만나 관도 뽑고 치료비도 저렴하고, 친절과 배려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빌며, 일산백병원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2022년 4월 15일 김○○ 올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

[환자편지] 강지은 일산백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님,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호흡기내과 강지은 교수님,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지① 2022년 3월 1일 응급으로 입원해, 3월 17일 빠른 회복으로 인해 퇴원 소식을 듣고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그간 만성폐질환 환자의 진행상태를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가족과 같이 신경을 많이 써주신 호흡기내과 강지은 교수님 감사합니다. 또한 신혜경 간호사님을 비롯해 1102호 병실을 담당하는 의사와 간호사님, 궂은일을 항상 밝은 얼굴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간호조무사님들, 청결을 책임지시는 청소 아주머님, 때마다 환자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담당해오신 영양사님, 조리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모든 아픈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환자편지] 소화기내과 손준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소화기내과 손준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저희 어머니를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손준혁 교수님 고맙습니다!" 소화기내과 손준혁 교수님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작년 가을 어머니가 패혈증 쇼크가 오셨을 때 응급실에서 기저질환이 많고, 고령인 중환자라 가망이 없다 소식을 들었습니다. 연명의료 중단(DNR) 동의서까지 쓰고,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긴장하며 있었지요. 그런데 손준혁 교수님이 환자에게 맞는 항생제도 찾아주시고 패혈증의 원인이 되었던 결석도 다 손수 제거해 주셨습니다. 항응고제 드시는 환자라 지혈의 문제도 있을 텐데, 수혈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신경 써주셔서 극적으로 살아나셔서 퇴원하셨습니다. 원래 다니던 병원이..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상처전담 간호사, 김소라 주임간호사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상처전담 간호사, 김소라 주임간호사 "상처가 하나씩 나아갈 때마다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마음에 큰 위안을 받았어요" 저는 작년 9월 말부터 일산백병원에 입원 중인 한○○ 환자의 딸이자 보호자입니다. 저희 아빠는 지난 5개월간 식물인간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두 달을 버티고 일반병실로 나와 드디어 가족 간병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온몸에 상처가 많았어요. 많은 시술과 주삿바늘 자국, 그리고 당뇨가 심하셔서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잘 곪아버리는 아빠를 김소라 간호사 선생님이 매일 꼼꼼하게 소독해주셨어요. 까다로운 부위도 자극되지 않게 신속 정확하게 처치해주시고, 맡은 부위가 아니어도 늘 기억해서 신경 써서 소독해 주었습니다. 상처가 하나씩 나아갈..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산부인과 한정열 ·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환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산부인과 한정열 ·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환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에게 사랑이 넘치는 천사 같은 교수님 두 분을 많이 칭찬해주세요" 저는 공황장애와 우울로 인해 수소문 끝에 일부러 한정열 교수님을 찾아 일산백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먹는 약물로 인해 임신이 두렵고 고통스러웠던 저를 아주 따뜻하게 아빠처럼 대해주셨습니다. 또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환 교수님과의 협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약물로 임신기간 잘 버티고 무사히 5월 12일 제왕절개 수술로 예쁜 공주님을 만났습니다. 한정열 교수님은 처음부터 수술과 회복 등 모든 과정을 의사가 아닌 아빠 같은 인자함과 넉넉한 웃음으로 저를 대해주셨습니다. 저는 24주부터 조기진통, 배 뭉침..

[환자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이윤석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이윤석 교수님, 고맙습니다! "이윤석 교수님 덕분에 저희 어머니가 살아나셨어요" 2년 전, 저희 어머니는 패혈증으로 큰 고비를 넘기셨어요.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중환자실에 계시는 동안 이윤석 교수님 덕분에 빠르게 회복이 되셨어요. 저희 어머니가 입원해 있는 동안 새벽기도를 하고 6시가 조금 넘어서 병원에 들어가려는데 그 이른 새벽에 출근하시는 교수님을 뵈었어요. 환자들을 위해 애쓰시는 이윤석 교수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차갑게 느껴졌던 교수님은 저희 어머니의 회복 소식을 진심으로 기쁘게 전해주셨어요. 교수님 덕분에 저희 어머니가 살아나셨다고 우리 가족 모두 믿고 있어요. 며칠 전 급성 췌장염으로 응급실에 다시 입원하게 되면서 저는..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이선영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이선영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한 달이라는 입원 기간이 걱정보다 안심으로 바뀔 수 있었어요" 갑자기 알 수 없는 병명으로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무섭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어찌할 바를 모르던 제가 상주 보호자로 지낸 지 한 달이 자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과 간호조무사님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시고 설명해주셔서 한 달이라는 시간이 걱정보다는 안심으로 바뀔 수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이선영 간호사님은 가장 의지가 되고, 많이 도와주셔서 꼭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아빠의 불편한 몸으로 인해 굉장히 많이 짜증도 내시고 화도 내셨는데, 이선영 간호사 선생님이 차근차근 설명도 반복해서 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