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비뇨의학과 이건철 교수님, 고맙습니다!

 


"천사이신 비뇨의학과 이건철 교수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유방암, 자궁암, 폐암 수술을 세 번이나 받고, 자궁들어내면서 신장을 건드려 작아졌습니다. 

신장 하나가 완전히 눌려, 망가진 상태로 관을 꼽고 비싼 치료비에 죽고 싶었습니다. 

여러 사람의 권유로 일산백병원으로 옮긴 후 천사이신 비뇨의학과 이건철 교수님을 만나 관도 뽑고 치료비도 저렴하고, 친절과 배려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빌며, 
일산백병원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2022년 4월 15일 김○○ 올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호흡기내과 강지은 교수님,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지①

2022년 3월 1일 응급으로 입원해, 3월 17일 빠른 회복으로 인해 퇴원 소식을 듣고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그간 만성폐질환 환자의 진행상태를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가족과 같이 신경을 많이 써주신 호흡기내과 강지은 교수님 감사합니다. 

또한 신혜경 간호사님을 비롯해 1102호 병실을 담당하는 의사와 간호사님, 궂은일을 항상 밝은 얼굴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간호조무사님들, 청결을 책임지시는 청소 아주머님, 때마다 환자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담당해오신 영양사님, 조리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모든 아픈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강지은 교수님 감사합니다~   

2022년 3월 16일 보호자 한○○ 드림

 



편지②

자세한 설명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에도 나오셔서 아빠의 상태를 살펴주시고, 
아빠의 빠른 회복을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31일 보호자 김○○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소화기내과 손준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저희 어머니를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손준혁 교수님 고맙습니다!"

 


소화기내과 손준혁 교수님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작년 가을 어머니가 패혈증 쇼크가 오셨을 때 응급실에서 기저질환이 많고, 고령인 중환자라 가망이 없다 소식을 들었습니다.  

연명의료 중단(DNR) 동의서까지 쓰고,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긴장하며 있었지요. 그런데 손준혁 교수님이 환자에게 맞는 항생제도 찾아주시고 패혈증의 원인이 되었던 결석도 다 손수 제거해 주셨습니다. 항응고제 드시는 환자라 지혈의 문제도 있을 텐데, 수혈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신경 써주셔서 극적으로 살아나셔서 퇴원하셨습니다. 

원래 다니던 병원이 일산백병원이 아니었고, 원래 다니던 병원에 응급실 중환자실 배드가 없어 차선책으로 일산백병원에 119를 타고 왔습니다. 처음 보는 환자인, 그것도 고령에 기저질환 많은 중환자를 살려 주셔서 정말 가슴 깊이 아들로서 감사드립니다. 

원래 다니던 병원 신경과에 퇴원 후 외래를 갔더니 84세 노인이 패혈증이 왔는데 살아났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라고 그 의사 정말 실력 있다면서 손준혁 교수님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패혈증이 오니 항생제를 많이 쓸 수밖에 없어서 반코마이신-내성 장구균(VRE)이 왔는데 VRE도 2개월 만에 떨어졌습니다. 퇴원 후 집으로 어머니를 모셨는데, 가정방문 간호사 선생님을 보내주셔서 VRE 검사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또한 어머니 기저귀를 갈아 드릴 때 혈변이 나와 걱정이 돼서 교수님께 말씀드리니, 요번 5월에 경피적 내시경하 위루관술(PEG)을 교체할 때 대장내시경도 해주셔서 무려 용종을 16개나 제거해주셨습니다. 더 이상 혈변은 안 나옵니다. 이것 때문에 제가 얼마나 걱정하면서 노심초사했는지 모릅니다. 또한 요로감염이 입원 전부터 있으셨다고 내성균이 나왔다면서 맞는 항생제를 찾아 고쳐주셨습니다. 

췌장의 물혹도 CT를 찍어 추적관찰 해 주시면서 지난가을이랑 비교해 물혹이 더 커지지 않았다고 보호자를 안심시켜 주시고 자기 일처럼 기뻐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의사는 고령이고 기저질환이 많은 환자는 꺼리고 기피하면서 치료도 소극적으로 하시는데, 손준혁 교수님은 적극적으로 치료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고 사랑과 정성으로 진료해 주셔서 아들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학병원 교수님들은 항상 환자가 많고 시간에 쫓기는데 외래에 가보면 항상 보호자나 환자들의 말씀에 경청해주시고 충분히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무엇보다 환자에 대한 애착이 강한 분이십니다. 실력있고 인성까지 두루 갖춘 의사들은 보기 드문데, 손준혁 교수님은 실력과 인성 모두 갖춘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적을 만들어주신 손준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 올리며, 어머니가 언제까지 제 곁에 있어 주실지는 잘 모르겠으나 저도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어머니를 잘 모시겠습니다. 

손준혁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2년 6월 9일 보호자 이○○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상처전담 간호사, 김소라 주임간호사

"상처가 하나씩 나아갈 때마다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마음에 큰 위안을 받았어요"

 

 

저는 작년 9월 말부터 일산백병원에 입원 중인 한○○ 환자의 딸이자 보호자입니다. 

저희 아빠는 지난 5개월간 식물인간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두 달을 버티고 일반병실로 나와 드디어 가족 간병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온몸에 상처가 많았어요. 

많은 시술과 주삿바늘 자국, 그리고 당뇨가 심하셔서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잘 곪아버리는 아빠를 김소라 간호사 선생님이 매일 꼼꼼하게 소독해주셨어요.

까다로운 부위도 자극되지 않게 신속 정확하게 처치해주시고, 맡은 부위가 아니어도 늘 기억해서 신경 써서 소독해 주었습니다. 상처가 하나씩 나아갈 때마다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셔서 정말 마음의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아빠뿐만 아니라 같은 병실의 다른 환자들에게도 늘 밝게 대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김소라 선생님의 소독 카트 오는 소리만 들려도 무척 반가웠어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2년 2월 25일 보호자 한○○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산부인과 한정열 ·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환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에게 사랑이 넘치는 천사 같은 교수님 두 분을 많이 칭찬해주세요" 

 



저는 공황장애와 우울로 인해 수소문 끝에 일부러 한정열 교수님을 찾아 일산백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먹는 약물로 인해 임신이 두렵고 고통스러웠던 저를 아주 따뜻하게 아빠처럼 대해주셨습니다. 

또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환 교수님과의 협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약물로 임신기간 잘 버티고 무사히 5월 12일 제왕절개 수술로 예쁜 공주님을 만났습니다. 

한정열 교수님은 처음부터 수술과 회복 등 모든 과정을 의사가 아닌 아빠 같은 인자함과 넉넉한 웃음으로 저를 대해주셨습니다.  

저는 24주부터 조기진통, 배 뭉침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한정열 교수님이 늘 다독여주셔서 편한 마음으로 진료를 보았습니다. 

저처럼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임신기간 더욱 고통스러운 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주시고, 사랑의 버팀목이 되어주셨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환 교수님은 저와 같이 울어주신 선생님입니다. 

긍정적으로 항상 응원해 주신 덕에 무사히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제 출산 소식에 기뻐 눈물을 같이 흘려 주셨습니다. 

환자에게 사랑이 넘치는 천사 같은 교수님 두 분을 많이 칭찬해 주시고, 높여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22년 5월 23일 김○○ 올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이윤석 교수님, 고맙습니다!

"이윤석 교수님 덕분에 저희 어머니가 살아나셨어요"

 


2년 전, 저희 어머니는 패혈증으로 큰 고비를 넘기셨어요.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중환자실에 계시는 동안 이윤석 교수님 덕분에 빠르게 회복이 되셨어요.

저희 어머니가 입원해 있는 동안 새벽기도를 하고 6시가 조금 넘어서 병원에 들어가려는데 그 이른 새벽에 출근하시는 교수님을 뵈었어요. 

환자들을 위해 애쓰시는 이윤석 교수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차갑게 느껴졌던 교수님은 저희 어머니의 회복 소식을 진심으로 기쁘게 전해주셨어요. 교수님 덕분에 저희 어머니가 살아나셨다고 우리 가족 모두 믿고 있어요. 

며칠 전 급성 췌장염으로 응급실에 다시 입원하게 되면서 저는 그때의 무서운 기억 때문에 당일 외래 진료가 어려운데도 간호사님께 울면서 전화를 했고, 간호사님과 이윤석 교수님께서 진료를 해주셨어요.

교수님의 말씀 속에 저를 위로해주시는 것만 같은 큰 위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입원 치료로 염증도 좋아지고, ERCP로 담도의 담석도 깨끗이 부숴주셨어요. 

일산백병원의 훌륭한 의료진분들께 무한 감사드리고, 특히 이윤석 교수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수님의 진료를 받으며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한 마음을 말로 전하기 부족한 것 같아 미흡하게 몇 글자 써보았습니다. 

일산백병원 화이팅!!  

2022년 5월 4일 김○○ 환자, 보호자 권○○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이선영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한 달이라는 입원 기간이 걱정보다 안심으로 바뀔 수 있었어요" 

 


갑자기 알 수 없는 병명으로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무섭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어찌할 바를 모르던 제가 상주 보호자로 지낸 지 한 달이 자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과 간호조무사님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시고 설명해주셔서 한 달이라는 시간이 걱정보다는 안심으로 바뀔 수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이선영 간호사님은 가장 의지가 되고, 많이 도와주셔서 꼭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아빠의 불편한 몸으로 인해 굉장히 많이 짜증도 내시고 화도 내셨는데, 이선영 간호사 선생님이 차근차근 설명도 반복해서 해주시고 웃으시면서 대응해주셨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제가 옆에서 너무 죄송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일이나 불편한 일도 말씀드리면, 누구보다 빨리 알아봐 주시고, 해결해 주셔서 입원 생활에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베테랑 선생님이신 걸 단박에 알겠더라고요.

많이 도와주시고 의자가 돼주신 이선영 선생님, 꼭 감사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2월 5일 김○○ 환자, 딸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전은정 · 서해안·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궁금한 것 없이 늘 먼저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해안 간호사님, 항상 출근하시자마자 들리셔서 필요한 약은 없는지, 불편한 곳은 없는지, 주사 맞은 자리는 괜찮은지 꼭 확인해 주십니다. 

아빠가 주사 맞은 자리가 불편해하셨는데, 서해안 간호사님이 제일 먼저 눈치채시고 새로 주사 자리를 바꿔주셨어요. 

덕분에 한 달 동안 팔 움직임이 불편함 하나 없이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요청사항도 항상 빨리 해결해주셨고, 궁금한 것 없이 늘 먼저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전은정 간호사 선생님도 저희 아빠뿐만 아니라 많은 환자분이 본인도 모르게 화내고 짜증도 많이 내시게 되는데 정말 어떻게 저렇게 웃으면서 다 받아주시지 싶은 정도로 항상 웃으시면서 상냥하게 대해주십니다. 

옆에서 보면서 그리고 제가 직접 겪으면서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2022년 2월 5일 김○○ 환자, 딸 드림

 


서해안 일산백병원 병동간호사
전은정 일산백병원 병동간호사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쁩니다. 
의사와 병원에 대한 불신이 커진 요즘, '따뜻한 편지' 한 통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어 돌아옵니다.   
앞으로도 한분한분 정성을 다해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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