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편지]칭찬해요 62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영양부 선생님,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모든 영양부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성스러운 음식 덕분에 병을 치료하는데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편지1. 주방에서 환자들의 식사를 위해 애써주시는 영양부 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치는 항상 정갈하고 예쁘게 담겨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돋우고, 음식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덕분에 맛있게 잘 먹으며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와 함께 배달되는 따뜻한 글귀들도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황태구이, 비빔밥, 오랜만에 맛본 짜장밥까지, 선택식 덕분에 더욱 맛있고 즐겁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빠르게 회복하여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일산백병원과 영양부의 세심한 배려와 정성에 깊이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께도 좋은 입소문을 전하..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 권성욱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 권성욱 교수님, 고맙습니다!교수님께서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교수님께 고맙고 감동 받았습니다.  수술 후 사진과 모형으로 수술 전과 후의 결과를 보면서 눈물이 터졌습니다.  ​3번째 수술이었습니다. 권성욱 교수님에게 정확하게 수술 전과 후, 또 앞으로의 발병확률, 처방받을 약의 성분과 효능 등을 자세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권성욱 교수님은 환자도 많으시지만, 모든 환자에게 이렇게 하십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의 격을 높이시는 분 같습니다.  ​우리 환자들은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감동을 받아, 존경을 올립니다.  다른 의사 선생님과 많이 다릅니다.  고맙습니다.   2024년 8월 19일 류○○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윤벼리·김시영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윤벼리·김시영 간호사님, 고맙습니다."간호사님 덕분에 입원 생활이 무척 안정되고 편안했습니다." 작은 행동과 말투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즐겁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짧은 글을 남깁니다. 이번이 두 번째 입원이지만, 병원이라는 곳은 여전히 익숙해지기 어려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날부터 불안함과 낯선 환경에서의 고립감을 느꼈지만, 윤벼리 간호사님과 김시영 간호사님께서 환하게 웃으며 따뜻하게 설명해 주시고, 무엇보다 저를 단순한 ‘고객’이 아니라 진심으로 돌봐야 할 ‘사람’으로 대해 주시는 모습에 큰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수많은 환자들이 오가는 병원에서, 두 분께는 그저 일상적..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성형외과 최영웅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성형외과 최영웅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를 위해 휴일에 나와 수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4월 21일(일) 오후 2시 30분경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이마에 외상의 부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엠블런스를 타고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응급실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CT와 MRI를 촬영한 결과, 응급의학과 김훈 교수님으로부터 다행이 골격에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마 부위의 피부가 찢어진 외상으로 인해 상처 봉합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날 일요일 휴일인지라 상처 봉합 담당 성형외과 교수님이 휴진이셨는데, 성형외과 최영웅 교수님게서 1시간 전후로 병원에 돌아오시겠다고 흔쾌히 진료를 보러 와주셨습니다.  그..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송민수 병동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송민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송민수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일산백병원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송민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입원수속부터 퇴원할 때까지 한결같이 든든한 모습으로 체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송민수 간호사 선생님은 환자의 요구를 정확하고 빠르고, 꼼꼼하게 파악해 문의 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주니 병동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환자가 받게 될 검사에 대해 최대한 자세히 설명하여 환자의 불안감을 감소시켜 주었고, 낯설고 두려운 검사 전에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MRI 검사는 폐쇄공포가 있는 사람에게는 무척 힘듭니다. 송민수 간호사 선생님은 MRI 검사를 할 때 의료진이 어떻게 환자를 배려하며 검사를 진행..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투석실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투석실 '모든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간호사님들 덕분에 긴 투석 생활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저는 6~7년간 긴 투석실 생활을 하다가, 이번에 신장이식을 받고 정든 투석실을 기분 좋게 떠나게 되었습니다. 일산백병원 투석실 간호사님 모두 친절하시기도 하고, 같이 농담도 하며 긴 투석 생활을 우울하지 않게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그 긴 시간 동안 출산휴가를 다녀오신 분도 있고, 간호사님들 헤어 칼라도 바뀌고 파마도 하고, 스타일 변화를 보며 같이 나이 들어갔네요.  ​명절날도 쉬지 않고 환자를 위해 수고해 주신 간호사님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저는 즐거운 마음으로 투석실을 떠납니다. 모두 축하해주셔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우리 다..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외과 장영진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외과 장영진 교수님, 고맙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드라마에서 나온 거 같은 의사 선생님을 만났어요" 동네병원에서 약 지어 먹어도 효과 없이 통증에 힘들어하셔서 응급실에 왔는데, 장영진 교수님이 침착하고 친절하시게 설명도 잘 해주셔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회진 때마다 친절하게 얘기도 잘 들어주셔서, 환자(엄마)도 마음이 안정되어 회복이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바쁘고 힘드실 텐데 피곤한 기색도 없이 환자와 보호자 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이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우리나라에 그런 의사가 어딨어? 했는데 여기 일산백병원에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06일 김○..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인당암센터 김혜숙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인당암센터(혈액종양내과) 김혜숙 교수님, 고맙습니다! "김혜숙 교수님 덕분에 다시 살 수 있었어요" 저는 김혜숙 교수님 덕분에 다시 살아났습니다. 우리나라의 의술에 감탄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48년을 일본 동경에서 살다가 몸이 아파 영주 귀국한 지 3년째입니다.  작년 1월 26일 갑자기 열이 41도로 올라가더니 토하고, 떨리고 춥고 파킨슨병처럼 경련이 일어나 구급차로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실려 갔습니다.  하루 만에 코로나도 아니고 열도 내려서 퇴원하여 집에 돌아왔습니다.  1월 28일 똑같은 증상이 반복되어 다시 입원해 검사한 결과 패혈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20일 동안 입원해도 차도가 없어 퇴원하여 일산백병원으로 왔습니다. 마침, 일산백병원 김혜숙 교..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신경과 박홍균 교수님,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신경과 박홍균 교수님, 고맙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두통으로 힘들어하는 날이 많이 줄었어요" 안녕하세요. 박홍균 교수님께 두통 치료 받고 있는 환자 장○○입니다. 금일도 이달 외래 진료 날이라 병원에 방문해서 진료받았습니다.  박홍균 교수님께 진료받으면서 진료 전보다 두통으로 힘들어하는 날도 많이 줄었고, 진료 때마다 제가 아픈 증상에 대해 같이 공감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해결책을 알려주시려고 하는 마음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올여름은 더 무덥고 비도 예측 불가능하게 내리는데, 많이 환자분을 돌봐주시는 박홍균 교수님께 조금이나마 응원해 드리고 싶어 칭찬 글을 써봅니다! ​정말 환자 입장을 많이 생각해 주시는 교수님이세요! 일산백병원에서 박홍균 교수님 많이 칭..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김진환 교수님,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김진환 교수님, 고맙습니다.  ​"교수님의 의술로 평생 처음 제대로 된 걸음을 걷게 되었어요"​존경하는 김진환 교수님께 20년간 다리를 끌며 살아온 사람이 교수님의 의술로 인하여 제대로 된 걸음을 걷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보배스러운 일입니다. 서울의 여러 군데 대학병원을 다녔고, 서울 대학병원 신경외과에서도 수술을 하였습니다만 모든 게 허사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친구들이 교수님한테 진찰받을 것을 권유했습니다. 김진환 교수님의 진료를 받고 바로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수술 후 다리가 움직이고 걷게 되었습니다.  ​딸, 아들 3명을 결혼시키면서 뒤에서 신부 아버지 다리 장애가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이 가슴이 어떠했겠습니까. 늦게나마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