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편지]칭찬해요 45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유방외과 엄은혜 교수님,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유방외과 엄은혜 교수님, 감사합니다! "교수님을 뵈면, 망망대해에서 등대를 만난듯 안심이 됩니다" 유방암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의 마지막. 이번 주면 끝이 납니다. 매일 아침 카톡의 알림과 더불어 하얀 가운의 엄은혜 교수님이 병상 커튼을 걷고 오십니다. 교수님을 뵈면, 망망대해에서 등대를 보듯이 안심이 됩니다. "아 따라가기만 하면 되겠네···" 라는 안도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나의 몸 상태에 대해서 물어보시고 질문에 대하여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노파심이 많아서 자잘한 질문을 많이 해서 귀찮으셨을 텐데 항상 미소로 대답해 주시고, 잘 투병하고 있다고 엄지척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외래 진료실에서 뵙겠습니다. 2023년 6월 이..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신서연 의사 선생님, 물리치료사 조승현 · 염준우 선생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신서연 의사 선생님, 물리치료사 조승현 · 염준우 선생님, 고맙습니다! "뇌경색 편마비 우리 엄마, 진심으로 환자를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주 전에 뇌경색으로 입원하신 엄마가 재활의학과로 옮긴 지 3일째입니다. 전과 전부터 검진하러 오셨던 신서연 선생님은 모든 환자에게 친절하고 최선을 다하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쉴 새 없이 병동과 재활치료실, 검사실을 오가면서 환자들의 재활 과정을 세세히 살피고 돌보고 계시네요. 엄마가 수없이 입원하셨지만,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신서연 선생님처럼 진심으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분은 처음이세요. 정말 감사드려요. 선생님, 식사 꼭 챙겨 드세요~ 그리고 성인운동 치료실 조승현 · 염준우 선생님 그리고 멀리서 지켜봐서 아직 성함을..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신경과 박홍균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신경과 박홍균 교수님, 고맙습니다! "두통 환자의 통증과 고통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이해해 주시는 교수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편두통이 심해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박홍균 교수님을 알게 되어서 교수님께 진료받고 있는 환자 장○○ 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두통이 심해서 30대 중반인 지금까지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을 정도로 아팠습니다. 편두통이라는 질병이 아직도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병이라 주변 사람들에게 저는 아프지 않아 보이는데 아픈 척하는 마치 꾀병부리는 사람처럼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박홍균 교수님께서 나오신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고, 대한두통학회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이 저처럼 편두통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6층 병동 김예담 · 남빛나라 간호사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6층 AB병동 김예담 · 남빛나라 간호사 김예담 간호사님에게 간호사 직업이 깨끗하고 힘들지 않은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병원 간호사를 보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환자의 오물까지 받아주면서 인상 한번 쓰지 않고 일하는 모습이 천사와 똑같습니다. 일산백병원은 직원을 채용할 때 인성교육을 1순위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백병원에 근무하는 김예담 간호사 및 모든 직원들의 인성이 다른 병원하고는 다른 것 같습니다. 간호사분들이 하는 일을 유심히 보다 보면 그중에서도 김예담 간호사님이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직원을 많이 둔 일산백병원은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남빛나라 간호사에게 6층 AB병동 간호사 남빛나라 선생님이 환자를 대하는 부드러움에 몇 자 ..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이비인후과 이문숙 간호사 · 홍혜연 간호조무사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이비인후과 이문숙 간호사 · 홍혜연 간호조무사 "항상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비인후과 외래에 계시는 이문숙, 홍혜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호흡이 곤란한 고령의 환자를 모시고 처음으로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신속하고 능숙한 업무처리로 마음 편한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항상 방문할 때마다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환자를 상대해 주셔서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진료를 마치고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일산백병원에 이문숙, 홍혜연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간호사, 간호조무사님들 덕분에 믿고 찾는 백병원이 되었습니다. 항상 미소 잃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계셔주세요~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혈액종양내과 김혜숙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인당암센터(혈액종양내과) 김혜숙 교수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웃음 띤 얼굴 · 차분한 말투, 다른 병원에서 느낄 수 없는 경험이였습니다" 본태성 혈소판 증가증으로 약 3년 전부터 4개월에 한 번씩 진료를 받는 환자입니다 김헤숙 교수님에게 진료받을 때마다 늘 웃음 띤 얼굴로 맞이해주셔서 환자로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여유 있고 차분한 말로 환자의 상태를 잘 설명해 주셔서 진료실에서 급한 마음 없이 의사 선생님을 뵐 수 있다는 것이 다른 병원에서 느낄 수 없는 경험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환자를 대하는 특별한 태도가 매우 인상적이고, 환자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김혜숙 교수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2023년 1월 26일 방○○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

[환자 편지] 일산백병원 성형외과 김충현 교수님, '친절한 설명과 수술'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성형외과 김충현 교수님, 고맙습니다! "종합병원에 대한 안좋은 편견, 김충현 교수님이 없애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종합병원이라는 곳에 대해 조금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일산백병원 성형외과 김충현 교수님을 만나 모든 병원, 모든 의사 선생님이 다 무서운 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충현 교수님은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걱정이 많아서 질문도 많은 저에게 조금도 싫은 내색 없이 자상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또 교수님과 같이 계시는 일반의(?) 선생님들께서도 모두 친절하고 다정하셔서 치료받는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안심하며 진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잘생기셔서... 성형외과 선생님들은 다 얼굴 보고 뽑으시나요? (아재 ..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신경외과 구해원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신경외과 구해원 교수님,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치료해주신 구해원 교수님의 따뜻한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남편을 따라 일산백병원을 다닌지 3년이 넘었습니다. 이번 저에게 발견된 뇌에 꽈리를 일산백병원 신경외과 구해원 교수님을 통해 시술 받게 되었습니다. 검사를 받고 시술하기까지 모든 시간이 평안하였습니다. 환자의 입장에 서서 신경써주시고,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주시는 교수님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시술이었을 텐데 걱정하던 부분마저도 안전하게 시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체의 부분 중에 가장 중요한 뇌를 치료하시는 교수님을 위해, 또 교수님의 건강을 위해 전 새벽마다 기도했습니다. 저와 같은 환자들을 치료하시는데, 앞..

[환자편지] 일산백병원 김현 병동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김현 병동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정말 가족같이 엄마의 눈물을 닦아주시며, 달래주셨어요" 일산백병원에서 저희 엄마의 치료가 시작된 지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대략 2년이 다 되어가는 치료 기간 환자인 저희 엄마의 통증이 점점 심해져 갔고, 예민함도 그만큼이나 늘어갔습니다. 갑작스레 예고 없이 찾아온 통증에 소리를 지르기도 여러 번. 의료진에게 진통제를 재촉하기가 빈번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아프다며 소리를 지르는 저희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는 매번 호출기를 누르기도 전에 달려와 주신 김현 간호사님! 단 한 번도 짜증의 내색도 없이 엄마의 눈물을 닦아주시며, 달래주셨네요. 보호자이자 자식으로서 치료의 계획이나 복용 약의 부작용을 귀찮게 물어보곤 했는데, 항상 ..

"나의 유방암 주치의 김재일 교수님, 고맙습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일산백병원 외과 김재일 교수 "깔끔한 수술은 물론 항암치료 시 너무나 성실하게 돌아주시는 회진, 늘 웃는 얼굴, 어느 것 하나 흠잡을 것이 없었습니다" "나의 유방암 주치의 김재일 교수님, 고맙습니다!" 처음 유방암 진단을 받았을 때, 앞으로의 치료에 대해 사실 막막했습니다. 이전에 경험해 본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 또한 일반 감기랑은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잘 치료하는 의사를 만나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에게는 처음 만난 김재일 교수님에 대한 검증자료가 없었습니다. 신뢰에 대해 막막함이 생긴 것이었죠. 여러 검사를 하고 상담하는데, 너무나 자세한 설명과 몰라서 물어보는 하나하나의 질문에 조곤조곤 설명하는 교수님의 모습에서 난 이미 나의 주치의로 교수님을 받아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