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백병원 뉴스

[스크랩] 해운대백병원 건립공사.

백병원이야기 2008. 1. 8. 08:27
 

해운대백병원 건립공사 차질없이 진행


지하수 개발 중 온천수 발견 - 전국 최초, 병동 및 치료실에 온천수 공급 서비스 예정

 

                  (2009년 완공 예정인 해운대백병원 조감도)

 

해운대백병원 공사 현장에서 지하수개발공사 중 지하 암반 480m 지점에서 온도 32도, 일일사용량 1,000톤 가량의 양질의 알칼리 온천수(기존 해운대 온천은 해수 온천이며 새로 발견된 온천은 염분 성분이 없는 순수 온천임, 식음가능)를 발견하게 되었으며 현재 제반 인허가를 진행 중에 있다.


이에 인제대학교 백병원에서는 전국 최초로 온천수를 병동, 샤워실 및 물리치료실의 수치료실에 공급하여 환자들의 건강관리와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온천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천수 발견을 계기로 해운대, 기장과 울산을 잇는 천혜의 관광자원과 결부된 서비스 투어리즘을 활용하여 해외 환자 유치에도 힘을 기울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인제대학교 백병원에서는 최상의 의료진과 장비를 갖춘 최첨단 의료시설을 건립하여 부산시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해운대구 좌동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건축면적 3,601평. 지하4층 지상18층 1,000병상규모 건립공사”를 2007년 4월 3일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09년 11월 완공에 있다.


출처 : 정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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