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백병원 동정

'섭식장애 치료 명의' 김율리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백병원이야기 2025. 2. 28. 15:28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율리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세계정신의학회·국제섭식장애학회 활동' 국내·외 정신의학 발전 기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율리 교수(인제의대 교수)가 1월 23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열린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제21차 정기총회에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됐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의학 및 관련 학문 분야 석학들이 모여 우리나라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단체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은 20년 이상 의학 분야에서 임상 및 연구 성과를 쌓아온 의학자로서 전문 분야에서의 탁월한 성과와 창의적 연구로 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평가해 선출한다.

김율리 교수는 2005년부터 인제대학교 백병원에서 정신질환자에 대한 치료를 해오고 있으며 섭식장애 치료방법의 개발, 성격장애의 진단기준 개정, 이들 질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계몽 등에 힘써왔다. 

김율리 교수는 세계정신의학회 성격장애분과 의장, 국제섭식장애학회  종신펠로우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정신의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글: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홈페이지 https://www.namo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