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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난청 2

돌 지난 아이 ‘엄마’, ‘아빠’ 말 못하면? 선천성 난청 징후일 수 있어요!

돌 지난 아이 ‘엄마’, ‘아빠’ 말 못하면? 선천성 난청 징후일 수 있어요!도움말: 일산백병원 이비인후과 이승재 교수 아이 말이 늦다면? 선천성 난청부터 의심해야생후 1세 이후 ‘엄마’, ‘아빠’ 같은 단어를 발음하지 못하거나, 또래보다 언어 발달이 늦다면 단순한 말더듬이나 성격 문제보다 선천성 난청(congenital hearing loss)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생후 3~4개월이 지나도 큰 소리에 놀라는 반응이 없거나, 6개월 이후 주변 소리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진료가 필요합니다.신생아 청각 선별검사는 필수대한청각언어재활학회에 따르면 신생아 1,000명 중 약 1~3명이 선천성 난청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출생 직후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NEH..

건강정보 2025.05.15

일산백병원 이비인후과 이승재 교수 "소아 선천성 난청, 인공와우 수술 시기" 연구

일산백병원 이승재 교수,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연제상' 수상 - "선천성 난청, 생후 9개월 이전 '인공와우수술' 언어발달 더 효과적" 입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이비인후과 이승재 교수가 3월 26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제26차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이승재 교수는 '생후 9개월 이하 조기 인공와우 이식술의 안전성 및 언어 발달상의 이점' 연구를 발표, 이번 학술대회에서 가장 우수한 연제로 평가받았다. 이번 연구에서 이승재 교수는 생후 9개월 이전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조기 수술그룹'과 9개월 이후 수술받은 '후기 수술그룹'을 비교 분석한 연구를 진행, 조기 수술군이 언어 발달에 더 긍정적인 영향이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또 조기 수술에 따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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