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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원, 강원도 양양 ․ 부산 해운대에 교직원 하계휴양소 개설

백병원이야기 2010. 7. 2. 11:08

백병원, 강원도 양양 ․ 부산 해운대에 교직원 하계휴양소 개설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백낙환)은 교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7월 10일부터 8월 22일 동안 강원도 양양과 부산 해운대에 전 교직원(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 백병원)을 대상으로 하계휴양소를 마련한다.

 

백병원이 마련한 하계휴양소는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동호해수욕장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객실 15개와 전용휴게소가 마련되어 있고,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안에 하계휴양소를 개설 했다.

 

양양 휴양소 주변에는 낙산사, 하조대, 한계령을 비롯하여 가을동화 촬영지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모래사장이 넓어 가족과 아이들이 오붓하게 즐기기에 적절한 장소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부산 송정해수욕장은 길이2km, 너비 50m의 길고 넓은 백사장을 가지고 있으며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아이를 동반한 가족 피서지로 유명하다.

 

한편, 일산백병원(원장 이응수)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양양군은 휴양소를 찾는 백병원 교직원들을 위해 주차장, 야영장 뿐만 아니라 몽골형 텐트, 평상, 비치파라솔 등 각종 피서용품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야영장을 이용하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무공해 감자 등 지역 특산물을 제공하는 등 백병원 교직원의 휴양소 이용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병원의 한 관계자는 “2005년 양양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하계휴양소를 이용하는 인원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하계휴양소에 많은 교직원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교직원의 사기진작과 침체된 농어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