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김율리 11

김율리 교수, 세계정신의학회 성격장애분과 임원(Secretary) 선출

김율리 교수, 세계정신의학회 성격장애분과 임원(Secretary) 선출​ 김율리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2017년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세계정신의학회(World Psychiatric Association, WPA) 총회에서 성격장애 분과 임원(Secretary)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 김 교수는 임기동안 성격장애 관련 국제 심포지엄 및 국제 공동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교육 프로그램 지침서 등을 개발해 보급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세계정신의학회는 세계 최대의 정신의학회로 전 세계 130여 국가의 20만 명의 정신과 의사를 대표한다. 산하 72개의 분과가 있으며, 각 분과 임원은 Chair(의장), Co-chair(부의장) Secretary(사무장)로 구성되..

[연구]성격장애, 일단 치료되면 재발 위험 현저히 낮다 -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김율리 교수

성격장애, 일단 치료되면 재발 위험 현저히 낮다 세계보건기구(WHO), 성격장애는 정상성격의 연속선상에 있는 전세계적인 흔한 질환으로 보고 “실직, 파경, 자녀학대, 자살, 은둔형 외톨이..” 이것은 모두 성격장애와 관련 있는 단어들이다. 인터넷의 발달과 사이버 공간의 확장은 우리..

김율리 교수, WHO 세계정신의학회 성격장애분야 상임위원 선임

김율리 교수, WHO 세계정신의학회 성격장애분야 상임위원 선임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김율리 교수는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정신질환국제진단기준 ICD-11(국제질병분류 11판)개정 실무위원 선임됐으며, 2011년 3월 세계정신의학회(WPA) 성격장애분야 상임위원으로 선임됐다. 이번 선임..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김율리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김율리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김율리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에 등재되었다. 김율리 교수는 섭식장애에 대한 진료 및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2010년 마르퀴즈 후즈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의 정신과 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