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학과 10

[대학병원 건강정보] 목디스크(통증)을 유발하는 자세

[대학병원 건강정보] 목 건강에 안좋은 자세 VS 목 건강에 좋은 자세 -목디스크, 바른자세와 예방 중요 도움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김지용 교수 ★ 목 건강에 안좋은 자세 일상생활에서 좋지 못한 자세들은 목 디스크(경추 추간판 탈출증)에 취약할 수 있다.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할때처럼 거북이 목과 같이 고개를 앞으로 뺀 자세, 과도하게 고개를 숙인 자세, 차량이나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목을 지나치게 꺾은 채로 잠이 든 자세들은 목에 좋지 않은 대표적인 자세이다. Q. 계속 나쁜 자세를 취하면? 정상적인 목뼈는 똑바로 선 자세에서 앞면이 볼록한 자연스러운 C자 곡선을 이루지만, 위에 언급한 자세들은 정상적인 경추 곡선인 전만곡이 소실되어 옆에서 봤을 때 목이 일자 모양이나 심할 경우 거꾸로 C..

[좋은인연] 'KBS TV 임현우 앵커'와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유지현 교수와'의 인연

[좋은인연] KBS TV 임현우 앵커와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유지현 교수와의 인연 “포기하지 마세요! 포기하지 않으면 할 수 있습니다.” 2019년 KBS TV 제5대 장애인 앵커로 임현우 씨가 최종 선발이 됐다. 2011년부터 2019년까지 5번의 도전 끝에 앵커로 선발된 그는 3월부터 KBS TV 에서 ‘생활뉴스’ 코너를 담당하게 됐다. 임현우 앵커는 2007년 군 복무 중 교통사고로 인하여 척수장애를 갖게 되었다. 사고 후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유지현 교수를 만나 재활치료를 시작했고, 그때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4전 5기의 주인공 임현우 씨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임현우 KBS 앵커 인터뷰 ◆ Q. 재활의학과 유지현 교수님과의 인연은 언제부터였는지요? 11년 정도 되었네요...

[로봇재활치료실] ‘로봇보조 보행치료’ 조기 재활치료 · 정상 보행패턴 훈련 가능

[로봇재활치료실] ‘뇌졸중·파킨슨병·척수손상 마비환자’ 로봇이 보행 돕는다 일산백병원 연구결과, 보행기능 2.2배·균형감각 1.2배 향상 ‘로봇보조 보행치료’ 20년간 안전성·효과성 입증 유지현 일산백병원 교수, “조기 재활치료 · 정상 보행패턴 훈련 가능” ‘로봇보조 보행치료’를 시행한 지 20년이 넘었다. 1999년 스위스에서 최초로 개발돼, 해외에선 2000년대 초부터 재활치료의 한 방법으로 사용했다. 20년간 수많은 연구에서 로봇보조 보행치료의 안정성과 효과성이 입증됐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선 ‘로봇보조 보행치료’의 인식이 미미하다. 로봇보조 보행치료는 뇌졸중이나 파킨슨병, 척수손상에 의해 편마비, 사지마비, 하지마비 등이 발생한 환자들의 보행을 돕는다. 발병 6개월 이내 시행하면 더 효과적인 것..

[동정] 유지현 일산백병원 교수,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공로패 수상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유지현 교수,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공로패 수상 척수장애인 교육개발 · 정책자문 공로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유지현 교수가 최근 한국척수장애인협회가 주최한 ‘2021 척수장애인대회’에서 공로패를 받았다. 유지현 교수는 척수장애인을 위한 정책자문과 교육개발에 지속해 참여했다. 특히 척수장애인을 위한 교육책자인 ‘척수장애, 아는 만큼 행복한 삶’ 제작과 영문번역 감수를 맡는 등 척수장애인들의 교육 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지현 교수는 “척수장애인들이 조기에 사회로 복귀하고 건강하게 일상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정책들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척수장애인분들의 건강과 정책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척수장애인협회에서 주관하는 ‘척수장애인대회’는 200..

[명의를 만나다] 뇌졸중·스포츠재활 명의, 재활의학과 임길병 교수

[명의를 만나다] 뇌졸중·스포츠재활 명의,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임길병 교수 과거 재활 의료는 손상된 부위의 회복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현재 재활 의료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및 기능의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재활 의료를 필요로 하는 영역이 스포츠재활, 노인재활, 암재활, 심폐재활 등 점차 넓어지고 있다.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임길병 교수는 “미래 재활 의료 영역은 고령화 등에 따라 더 넓어질 것이며, 4차 산업혁명에 의한 가상현실, 증강현실, 로봇 등을 이용한 재활평가, 치료방법도 다양화 될 것”으로 예측했다. 임길병 교수는 대한스포츠의학회 우수 연구상, 대한재활의학회 보험급여정책 공로상을 수여받았으며, 대한노인재활의학회, 대한스포츠의학회, 대한심폐재활의학회, 대한임상통증의학회, 대한신..

[대학병원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정보] 겨울건강 스트레칭

[대학병원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정보] 겨울철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챙기자! 글: 안재기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요즘 동장군의 등쌀에 춥다고 꼼짝하지 않고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평소 동네공원에 자주 산책이나 운동을 가던 사람들도 차가운 날씨에는 밖으로 나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 이러한 운동량이 부족한 겨울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시켜 가벼운 몸을 만들어 보자. 스트레칭이란,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운동으로 한마디로 ‘몸의 근육을 쭉 펴주는’ 것이다. 가볍게 몸을 당겨 생기를 주고, 긴장되어 있거나 잘 쓰지 않는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이다. 어렸을 때는 근육의 수축 이완이 빨리되지만 나이가 들수록 수축했다가 이완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해줘서 이완..

[명의를 만나다] 최적의 재활치료를 안내한다! 재활치료의 굿 닥터, 조근열 교수

[명의를 만나다] 최적의 재활치료를 안내한다! 재활치료의 굿 닥터, 해운대백병원 재활의학과 조근열 교수 재활도 수술만큼 중요하다. 재활을 잘하면 삶의 질이 좋아진다. 스스로 식사를 할 수도 있고, 휠체어 등 보조기 도움 없이 걸을 수도 있게 된다. 그렇다고 무작정하는 재활운동은 독이 될 수 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체력과 운동능력에 맞게 진행해야 한다. 해운대백병원 재활의학과 조근열 교수는 25년간 수많은 환자에게 최적의 재활치료방법을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조근열 교수는 “중추신경계 손상 후 운동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선 반드시 목적이 있는 반복된 훈련이 있어야 한다. 이를 ‘뇌가소성’이라고 한다. 동기 부여가 있을 때 반복적인 훈련이 뇌가소성을 더욱 촉진 시킬 수 있다. 환자마다 가장..

[백병원 사람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재활의학과 김철 교수

[백병원 사람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재활의학과 김철 교수 표지인물로 선정된 상계백병원 재활의학과 김철 교수는 근골격계 통증치료 및 심장재활 분야의 권위자이다. 척추 디스크 질환, 오십견, 관절염 등의 근골격계 통증을‘원스톱 서비스’로 신속하게 진단하고 치료해줌으로서 환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무의촌 진료봉사 때에도 이동용 초음파 장비를 동원하여 현장에서 척추나 관절의 아픈 부위를 직접 영상으로 보여주며 그 자리에서 치료를 해주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철 교수는 대한임상통증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내정되어 있다. 또한 심장병 환자를 위한 운동 및 재발방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구하여, 국내 심장재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내외 심장재활 관련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상계백병원 박용범 교수,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상계백병원 박용범 교수,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재활의학과 박용범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4년 32판에 등재됐다. 박 교수는 지난 1년간 미국 재활의학회 학술지 및 초음파 학회..

부산백병원 재활의학과 · 물리치료실 환자의 쾌유를 위한 작은 음악회

부산백병원 재활의학과 · 물리치료실 환자의 쾌유를 위한 작은 음악회 부산백병원 재활의학과 물리치료실에서 주최하는 부산색소폰합주단 공연이 물리치료실내에서 2009년 11월20일 저녁6시에 있었다. 이번 음악회는 재활의학과 김현동 과장과 양난희 물리치료실장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재활치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