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6

[카드뉴스] 지방간 예방법

[카드뉴스] 지방간 예방법지방간 건강 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방간 환자 지방간염', 간경변 진행 확률 높여 -'간경변', 간암 발생 위험 증가 도움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김경아 교수   지방간은 간에 중성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정상적인 간에는 지방이 간 무게의 5% 이하로 존재하지만, 그 이상으로 축적될 경우 '지방간'이라고 한다.  지방간을 방치하면 일부에서 지방간과 함께 염증이 생기는 '지방간염'과 간이 딱딱해지며 기능이 떨어지는 '간경변'이 발생할 수 있다. 간경변은 간암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김경아 교수와 함께 지방간의 건강관리에 대해 알아보자.  도움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김경아 교수지방간의 ..

[카드뉴스] 몸이 보내는 신호 '간 질환' 대표증상은?

[카드뉴스] 몸이 보내는 신호 '간 질환' 대표증상은? - '피로감·황달·멍' 등 간 질환 '주요 증상' - 간 질환 악화 전 "무증상多" - 피로 유발 간 질환 '지방간·간염'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만큼 기능이 나빠지더라도 무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간혹 특별한 이유 없이 피로감을 느끼거나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불량, 구역감,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간 질환이 심해지기 전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꾸준한 건강관리와 검진이 필요하다. 오늘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김경아 교수와 함께 간 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도움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김경아 교수 몸이 보내는 간 질환 신호 간 질환은 악화되기 전까지 무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간혹 특별한 이유 없이..

[명의를 만나다] 간암·간경변·간염(간 질환) 명의, 소화기내과 이준성 교수

[명의를 만나다] 간 질환 명의,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이준성 교수 침묵의 장기’라 불리는 간은 증상이 심각해지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 그래서 많은 간질환 환자들이 오랜시간이 지난 후에야 병원을 찾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간암, 간경변증, 간염 등으로 대표되는 간질환은 우리나라 국민 10% 이상이 겪고 있으며, 한해 1만 7000여명이 간질환으로 사망한다. 그래서 간질환은 조기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198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이준성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턴, 전공의 및 전임의 과정을 마치고, 포천중문의대 임상강사를 거쳐 2000년부터 지금까지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에서, 매월 평균 700여명의 간질환 ..

[건강체크] 간 건강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체크리스트] 간 건강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내 간은 건강할까요? 간 건강 자가진단 체크하고 치료하세요! 간은 통증없이 조용하게 질병이 진행되는 침묵의 장기이기 때문에 평소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의 체크리스트 10개중 3개 이상에 해당된다면 간 건강이 좋지 않거나 간염의 초기상태일 수 있으므로 즉시 병원에 방문하시길 권합니다. (출처:대한간학회)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수칙] •불필요한 약은 오히려 간에 해로울 수 있으니 복용을 삼갑니다. •지나친 음주는 심각한 간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절제합니다. •영양분이 고른 균형잡힌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먹고, 기름진 음식을 줄이며, 싱겁게 먹습니다. •적당한 운동은 건강한 간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대학병원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정보] 건강하게 술 마시는 8가지 방법

[대학병원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정보] 건강하게 술 마시는 방법 글: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배원기 교수 알코올을 마시면 위나 장에서 흡수되고 대부분이 간으로 옮겨져 알코올탈수소 효소에 의해 알코올은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대사가 되고,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여러단계를 거쳐 물과 탄산가스로 변한다. 술을 마신 뒤 머리가 아프고 구토가 나면서 얼굴이 달아오르고 가슴이 뛰는 것은 알코올 때문이 아니라 대사 과정에서 쌓인 아세트알데하이드에 의한 증상이다. 빨리 취하고 얼굴이 붉어지면 간이 나쁘다고 생각하기 싶다. 이런 현상은 간이 나빠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 비해 알코올 대사 효소가 적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의 경우는 가급적 무리하여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술로 인한 간질환 발생은 성별이나 개인에 따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