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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42

[New Doctor] 일산백병원 신경과 김지은 교수

[New Doctor] 일산백병원 신경과 김지은 교수 - 서울아산병원 전임의 · 강릉아산병원 조교수 역임 - '치매·경도인지장애·두통·어지럼증' 치료 전문의 - 어르신의 뇌와 마음을 함께 보는 '따뜻한 진료’ 추구 김지은 교수가 2022년 4월부터 일산백병원 신경과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김지은 교수는 모교 대학인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일산백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이후 7년간 서울아산병원 전임의, 강릉아산병원 조교수로 환자를 돌보며 임상경험을 쌓았다. 김지은 교수의 전문 진료분야는 치매와 건망증, 경도인지장애, 두통 분야다. 인터뷰에서 김지은 교수는 "치매 환자만이 아닌, 그분을 둘러싼 가족들까지 다독이며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뇌와 마음을 함께 보..

"10년 넘게 고질병처럼 앓던 두통을 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자로부터 날아온 감사편지] 신경과 박홍균 교수님, 감사합니다! "10년 넘게 고질병처럼 앓던 두통을 낫게 해주셔서 맑은 하늘과 대지를 볼 수 있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이 아픈 머리를 싹 고쳐준 환자 박○○입니다. 10년 넘게 고질병처럼 앓던 저의 머리를 맑은 하늘과 대지가 깨끗히 보이게 해주시고, 늘 흐릿 했던 저의 인생에 무지개가 펼쳐진 것 같습니다. 저의 가족 중에 제 아들과 딸, 특히 아들이 머리를 저와 같이 심하게 앓고 있어서, 꼭 시간내여 선생님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저와 같은 환자분들의 고충을 헤아려 주시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2022년 3월 30일 박○○ 드림 일산백병원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내온 '감사편지'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진심이 환자분..

[대학병원 건강정보] 비염과 편두통은 관련이 있나요?

[편두통 Q&A] 편두통 환자, 진통제 먹으면 안된다? 10일 이상 먹으면 안되는 약물 · 15일 이상 먹으면 안되는 약물 도움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박홍균 교수 Q. 편두통은 한쪽만 아픈 두통이다? 아니다. 편두통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며 한 사람에서도 매번 다른 위치에서 통증이 일어나기도 한다. 보통 50%정도가 한쪽에서 통증이 있으며, 나머지 50%의 경우 양쪽, 뒤통수 뒷목 등 다양한 위치에서 통증이 일어난다. Q. 편두통치료 완치가 가능하다? 아니다. 편두통은 완치가 불가능하다. 현재의 편두통치료는 편두통의 통증 강도와 일수를 조절하는데 목적을 둔다. 불과 몇 년 사이에 효과적인 치료방법들이 생겨 많은 편두통 환자들이 과거보다 더 좋은 치료효과를 보고 있긴 하지만 현재까지는 두통의 빈도..

건강정보 2022.01.18

[채용] 일산백병원 간호부(신경과) 정규직 전담간호사(경력) 모집공고 (2021.12.28~2022.1.10)

[채용] 일산백병원 간호부(신경과) 정규직 전담간호사(경력) 모집공고 [원서접수/채용공고 바로가기] ● 모집에 관한 사항 가. 모집분야 : 전담간호사 나. 근무부서 : 간호부(신경과) 다. 모집인원 : 0명 라. 근무형태 : 정규직(시보(수습)기간 3개월) 마. 기타 -. 급여는 본원 내규에 따름 -. 관련 전공자 우대 ● 전형방법 가. 1차전형 : 서류전형 나. 2차전형 : 실무면접 다. 3차전형 : 최종면접 라. 4차전형 : 신체검사(최종면접 합격자에 한함) ● 전형일정 및 제출서류 가. 전형일정 ① 원서접수(온라인 접수) http://www.paik.ac.kr/recruit 2021년 12월 28일(화) ∼ 2022년 1월 10일(월) 17:00 ※ 마지막 날은 지원자가 많아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

[대학병원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정보] 불면증 극복방법 5가지

[대학병원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정보] 수면장애(불면증) 극복방법 5가지 “수면장애는 회복할 수 있으며, 모두가 꿀잠을 잘 수 있습니다!” 도움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송파멜라 교수 1. 잠을 기다리지 말고 수면시간을 정해라. 총 수면시간을 6시간 정도로 계산해 매일 지킬 수 있는 시간을 정해본다. 12시에 잠들고 6시에 기상 한다고 정해진 시간에만 수면시도를 한다. 달콤한 낮잠이 찾아와도 기다려야 하며, 하품을 하고 약간 피곤한 느낌이 들어도 정해진 12시까지 기다린다. 2. 수면은 수면장소에서! 잠이 오면 자고 안 오면 안자는 전략은 오히려 수면을 방해하고 불면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추천하지 않는다. 12시에 잠들기로 했다면 거실에서 TV를 보고, 활동을 하다 잘 시간에 잠을 자는 방으로 이동..

건강정보 2021.10.26

[명의를 만나다] 뇌졸중 치료의 명의, 홍근식 교수

[명의를 만나다] 뇌졸중 치료의 명의, 일산백병원 신경과/뇌졸중센터 홍근식 교수 암, 심장질환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이며, 죽음의 그림자로 불리는 돌연사의 주범이 바로 ‘뇌졸중’이다. 뇌졸중은 예방과 조기치료가 중요한데, 한쪽 팔다리 마비나 언어장애, 안면마비 등의 뇌졸중 전조증상을 잘 알고 있다가 발병하면 바로 병원으로 오는 것이 최선이자 최고의 대책이다. 일산백병원 신경과 홍근식 교수는 항상 이러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체계적인 응급체계의 확립에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의사회 참의료인상 학술부문 수상(2011), 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BRIC) in Korea 한국을 빛낸 사람 등재(2011), 인제대학교 인제학술상 수상(2011) 등 뇌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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